코리(G. Corey)의 ‘작업집단’의 주요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집단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기꺼이 위험을 감수한다.
- ②가까운 집단원끼리 하위집단을 만들기 때문에 전체 집단의 응집력이 높다.
- ③피드백이 자유롭게 오가며 거부감 없이 수용된다.
- ④지금-여기에서 의미 있는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
- ⑤무분별한 공격이 아닌 생산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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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작업집단에서는 집단 전체의 신뢰와 응집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서로 깊이 관여한다. 친밀한 사람들끼리 하위집단을 만드는 것은 전체 집단의 응집력을 높이는 주요 특성이 아니므로 해당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뢰와 위험 감수: 안전한 분위기가 형성되면 구성원은 자신의 문제와 감정을 드러내고 새로운 행동을 시도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 ② 하위집단과 응집력: 일부 구성원끼리만 가까워지면 다른 구성원이 소외되고 집단 전체의 상호작용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부적절하다.
- ③ 피드백 수용: 구성원들이 방어적인 태도를 줄이고 서로의 반응을 변화의 자료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적절하다.
- ④ 지금-여기 상호작용: 집단 안에서 현재 일어나는 관계와 감정을 탐색하는 것은 작업을 깊게 하는 핵심 방식이므로 적절하다.
- ⑤ 생산적 피드백: 상대를 비난하기보다 구체적이고 도움이 되는 반응을 주고받는 것이 작업집단의 모습이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작업집단은 구성원이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을 개방하고 의미 있는 변화를 시도하는 단계다.
집단 안에서 현재 일어나는 감정과 관계를 다루며, 피드백을 주고받아 자기이해를 넓힌다.
응집력은 집단 전체의 소속감과 참여를 뜻한다. 일부 구성원 사이의 결속만 강해지는 현상과 구별해야 한다.
집단 안에서 현재 일어나는 감정과 관계를 다루며, 피드백을 주고받아 자기이해를 넓힌다.
응집력은 집단 전체의 소속감과 참여를 뜻한다. 일부 구성원 사이의 결속만 강해지는 현상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