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분석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인간은 스스로 노력하면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한다.
- ②집단에서 이루어야 할 목표를 구체적으로 진술한 계약을 맺는다.
- ③인간관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 ④교육적ㆍ예방적ㆍ치료적 상담이 가능하다.
- ⑤정서적 접근을 지향하므로 지적 능력이 낮은 집단원에게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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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교류분석은 자아상태와 의사교류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인지적·교육적 접근을 중시한다. 따라서 정서적 접근을 주로 지향하며 지적 능력이 낮은 집단원에게도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변화 가능성: 교류분석은 과거의 결정과 생활양식을 자각하고 새로운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보므로, 개인의 변화 가능성을 인정한다.
- ② 계약: 상담 목표와 이를 위한 책임을 명확히 하는 계약은 교류분석의 핵심 절차이다. 집단원은 자신이 바꾸려는 행동을 구체화한다.
- ③ 의사소통: 자아상태 사이의 교류를 살펴보면 대화가 어긋나는 이유를 파악할 수 있어 대인관계 문제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적용 범위: 자아상태와 의사교류를 배우는 교육적 활용부터 문제 예방과 심리적 어려움의 치료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 ⑤ 접근 방식: 개념 학습과 자기 행동에 대한 분석을 중시하므로 주된 성격을 정서적 접근으로 규정할 수 없다. 일정한 이해력과 참여 능력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뒤의 효과성 주장까지 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은 부모·어른·어린이 자아상태를 통해 사고, 감정, 행동의 양식을 이해한다.
집단원은 의사교류 유형과 반복되는 대인관계 양식을 살펴보고 변화 목표를 계약으로 명료화한다.
자기 행동을 개념적으로 이해하고 선택을 바꾸도록 돕는 인지적·교육적 성격이 강하며, 감정을 다루더라도 정서적 접근만을 중심에 두지는 않는다.
집단원은 의사교류 유형과 반복되는 대인관계 양식을 살펴보고 변화 목표를 계약으로 명료화한다.
자기 행동을 개념적으로 이해하고 선택을 바꾸도록 돕는 인지적·교육적 성격이 강하며, 감정을 다루더라도 정서적 접근만을 중심에 두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