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관련된 진단기준 가운데 ‘부주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흔히 일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를 집중할 수 없다.
- ②흔히 다른 사람이 직접 말을 할 때, 경청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③흔히 조용히 여가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
- ④흔히 과업과 활동을 체계화하지 못한다.
- ⑤흔히 외부의 자극으로 쉽게 산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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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조용히 놀거나 여가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모습은 부주의가 아니라 과잉행동·충동성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주의 유지, 경청, 과업 조직, 산만함과 관련된 부주의 기준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의 유지의 어려움은 일정 시간 과업에 집중하기 힘든 양상으로, 부주의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 ② 경청하지 않는 듯한 모습은 직접 말을 걸어도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양상으로, 부주의 기준에 해당한다.
- ③ 조용한 여가활동의 어려움은 활동 중 움직임이나 소음을 억제하기 힘든 양상으로, 과잉행동·충동성 기준에 해당한다.
- ④ 과업 조직의 어려움은 순서를 정하거나 자료와 시간을 관리하는 데 곤란을 겪는 양상으로, 부주의 기준에 해당한다.
- ⑤ 외부 자극에 따른 산만함은 과업과 무관한 자극으로 주의가 쉽게 옮겨가는 양상으로, 부주의 기준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ADHD 진단기준의 증상은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의 두 범주로 나누어 살핀다.
부주의에는 주의 지속, 경청, 과업 조직의 어려움과 외부 자극에 쉽게 산만해지는 모습 등이 포함된다.
조용히 놀기 어려운 모습은 활동 수준을 조절하기 힘든 과잉행동·충동성의 예이므로 두 범주를 구별해야 한다.
부주의에는 주의 지속, 경청, 과업 조직의 어려움과 외부 자극에 쉽게 산만해지는 모습 등이 포함된다.
조용히 놀기 어려운 모습은 활동 수준을 조절하기 힘든 과잉행동·충동성의 예이므로 두 범주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