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A. Adler)가 제시한 생활양식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 ①생활양식은 개인의 허구적 결정론을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 ②획득형은 사회적 관심이 높아 타인과 협동할 수 있는 유형이다.
- ③생활양식은 대부분 9 ∼ 10세 정도에 형성된다.
- ④지배형은 자신의 욕구를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여 충족하는 유형이다.
- ⑤회피형은 삶의 문제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 매사에 소극적인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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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회피형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이 모두 낮아 실패하거나 거절당할 가능성이 있는 과제를 피하고, 삶의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응한다. 따라서 자신감 부족과 소극성을 설명한 내용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허구적 결정론: 생활양식은 자신과 세상을 해석하고 목표를 추구하는 개인 특유의 방식이다. 허구적 최종목적론은 행동을 이끄는 가상의 목표에 관한 개념이므로 생활양식의 정의가 아니다.
- ② 획득형: 타인에게 기대어 욕구를 충족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사회적 관심이 낮다. 협동하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특성은 사회적 유용형에 해당한다.
- ③ 형성 시기: 아들러는 생활양식의 기본 틀이 유아기, 대체로 4~5세 무렵 형성된다고 보았다. 제시된 시기는 그보다 늦다.
- ④ 지배형: 타인을 통제하거나 지배하며 자기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 욕구를 채우는 특성은 획득형에 가깝다.
- ⑤ 회피형: 실패의 위험을 피하려고 문제 상황에 뛰어들지 않으며 활동 수준과 사회적 관심이 낮다. 자신감이 부족하고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설명이 이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아들러의 생활양식은 개인이 열등감에 대응하며 삶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고유한 행동 양식이다.
생활양식의 기본 틀은 어린 시절에 형성되며, 이후 자신과 타인을 대하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을 기준으로 지배형·획득형·회피형·사회적 유용형을 구분한다.
생활양식의 기본 틀은 어린 시절에 형성되며, 이후 자신과 타인을 대하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을 기준으로 지배형·획득형·회피형·사회적 유용형을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