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54번]

심리검사 실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우울 평가를 위해 BDI를 실시한다.

ㄴ. 성격특성 평가를 위해 NEO-PI-R을 실시한다.

ㄷ. 학습장애 평가를 위해 SCT를 실시한다.

ㄹ. 지능평가를 위해 MBTI를 실시한다.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1. ①ㄱ, ㄴ
  2. ②ㄷ, ㄹ
  3. ③ㄱ, 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BDI는 우울 증상의 정도를 평가하고, NEO-PI-R은 성격의 5요인과 그 하위 특성을 측정한다. SCT는 문장완성검사이며 MBTI는 성격유형 검사이므로 정답은 ㄱ과 ㄴ의 조합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우울·성격특성: 각 평가 목적에 맞는 검사만 포함되어 있어 타당하다. BDI는 우울 증상, NEO-PI-R은 성격특성을 살핀다.
  • ② 학습장애·지능: SCT는 학습장애 진단용 검사가 아니며, MBTI로 지능을 측정할 수도 없어 두 항목 모두 부적절하다.
  • ③ 우울·성격특성·학습장애: 앞의 두 평가는 적절하지만, SCT를 학습장애 평가에 사용하는 항목이 포함되어 부적절하다.
  • ④ 성격특성·학습장애·지능: NEO-PI-R의 용도는 적절하나 SCT와 MBTI의 평가 목적이 각각 잘못 연결되어 있다.
  • ⑤ 전체 포함: 우울과 성격특성에 관한 항목은 맞지만, SCT와 MBTI까지 적합한 검사로 간주하므로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BDI는 자기보고 방식으로 우울 증상의 심각도를 파악하는 데 쓰인다.
NEO-PI-R은 신경증·외향성·개방성·우호성·성실성 등 성격 5요인을 평가한다.
SCT는 문장완성을 통해 정서와 대인관계 등을 탐색하며, MBTI는 선호 경향에 따른 성격유형을 살핀다. 학습장애와 지능은 각각 그 목적에 맞는 별도 평가가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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