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 방출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클로닝거(C. Cloninger)가 제안한 기질차원을 측정하는 TCI의 척도는?
- ①연대감(C)
- ②인내력(P)
- ③자극추구(NS)
- ④위험회피(HA)
- ⑤사회적 민감성(RD)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클로닝거는 세로토닌 활성과 관련된 행동억제 체계를 위험회피 기질과 연결했다. 위험회피는 처벌 가능성이나 낯선 상황에 대한 걱정과 회피 경향을 반영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대감은 타인을 수용하고 협력하는 성격 차원이다. 문제에서 묻는 신경전달물질과 연결된 기질 차원이 아니다.
- ② 인내력은 보상이 즉시 주어지지 않아도 행동을 지속하는 경향이다. 세로토닌에 대응하는 핵심 차원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 ③ 자극추구는 새로움과 보상을 향해 접근하는 경향으로, 클로닝거의 초기 모형에서 주로 도파민과 연결된다.
- ④ 위험회피는 처벌이나 불확실성에 대한 행동억제 경향이다. 클로닝거는 이 차원에서 세로토닌의 역할을 강조했다.
- ⑤ 사회적 민감성은 사회적 보상과 애착에 반응하는 경향으로, 초기 모형에서는 주로 노르에피네프린과 연결된다.
관련 개념
TCI는 기질과 성격을 구분해 측정한다. 기질은 자극에 대한 비교적 자동적인 반응 경향을 뜻한다.
초기 생물학적 모형에서는 자극추구를 도파민, 위험회피를 세로토닌, 사회적 민감성을 노르에피네프린과 각각 연결했다.
이 대응은 시험에서 쓰이는 이론적 연결이며, 실제 성향이 특정 신경전달물질 하나로만 결정된다는 뜻은 아니다.
초기 생물학적 모형에서는 자극추구를 도파민, 위험회피를 세로토닌, 사회적 민감성을 노르에피네프린과 각각 연결했다.
이 대응은 시험에서 쓰이는 이론적 연결이며, 실제 성향이 특정 신경전달물질 하나로만 결정된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