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84번]

DSM-5의 뚜렛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상심리
  1. ①18세 이후에 발병한다.
  2. ②운동성 틱 또는 음성 틱 중 한 가지의 틱이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3. ③목적이 없어 보이는 운동행동을 의도적으로 반복하는 특징을 보인다.
  4. ④틱 증상은 빈도에 있어서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지만 처음 틱이 나타난 시점으로부터 2년 이상 지속된다.
  5. ⑤여러 가지 운동성 틱과 한 가지 이상의 음성 틱이 질병 경과 중 일부 기간 나타나지만,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뚜렛장애는 질병 경과 중 여러 운동성 틱과 하나 이상의 음성 틱이 나타나는 것이 핵심이다. 두 종류의 틱이 반드시 같은 시기에 나타날 필요는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병 연령: 첫 틱은 18세 이전에 시작해야 하므로 발병 시기를 반대로 설명했다.
  • ② 한 종류의 틱: 운동성 틱과 음성 틱이 모두 나타나야 한다. 한 종류만 지속된다면 뚜렛장애의 진단 기준에 맞지 않는다.
  • ③ 의도적 반복: 틱은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되는 움직임이나 발성이다. 의도적으로 목적 없는 행동을 반복한다는 설명은 틱의 성격을 잘못 짚었다.
  • ④ 지속 기간: 틱의 빈도는 변동할 수 있지만, 첫 틱이 나타난 때부터 요구되는 기간은 1년 초과다. 2년 이상이라는 기준은 없다.
  • ⑤ 운동성·음성 틱: 질병 경과 중 두 종류가 모두 나타나면 되며, 같은 시기에 나타날 필요는 없다. 다만 반드시 서로 다른 시기에만 나타나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관련 개념

뚜렛장애에서는 여러 운동성 틱과 하나 이상의 음성 틱이 질병 경과 중 나타난다.
틱은 빈도가 늘거나 줄 수 있으며, 첫 틱 발생 이후 1년을 초과하여 지속되어야 한다.
발병은 18세 이전이어야 하고, 물질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설명되지 않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