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지속성 우울장애 진단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분노 발작이 보통 일주일에 3번 이상 발생한다.
ㄴ. 다른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행동을 하거나 불안증상을 나타내게 될까봐 두려워한다.
ㄷ. 식욕부진이나 과식, 절망감, 불면증이나 과다수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ㄹ. 주요우울장애 진단기준을 충족하는 증상이 2년간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지속성 우울장애에서는 식욕·수면의 변화와 절망감 등이 나타나며, 주요우울삽화의 진단기준을 충족하는 증상이 2년간 지속될 수도 있다. 분노 발작의 빈도와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각각 다른 장애의 진단기준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분노 발작·평가 두려움: 두 내용은 각각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와 사회불안장애에 해당하므로 지속성 우울장애의 기준을 고르지 못했다.
- ② 식욕·수면 변화·장기 지속: 지속성 우울장애의 동반 증상과 주요우울삽화가 2년간 이어질 수 있다는 기준을 모두 반영했다.
- ③ 분노 발작·우울 증상: 우울 증상과 장기 지속에 관한 내용은 맞지만, 주 3회 이상의 분노 발작은 다른 장애의 기준이므로 틀렸다.
- ④ 평가 두려움·우울 증상: 우울 관련 내용은 맞지만, 타인의 부정적 평가를 두려워하는 것은 사회불안장애의 특징이므로 틀렸다.
- ⑤ 분노 발작·평가 두려움·우울 증상: 우울 관련 내용 외에 서로 다른 장애의 기준 두 가지를 함께 포함했으므로 틀렸다.
관련 개념
지속성 우울장애는 우울한 기분이 성인에서 적어도 2년간, 소아·청소년에서 적어도 1년간 지속되는 장애다.
우울한 기간에는 식욕 변화, 수면 변화, 낮은 에너지, 낮은 자존감, 집중력 저하, 절망감 중 둘 이상이 동반된다.
지속 기간 내내 주요우울삽화의 기준을 충족할 수도 있으며, 증상이 없는 기간은 한 번에 2개월을 넘지 않아야 한다.
우울한 기간에는 식욕 변화, 수면 변화, 낮은 에너지, 낮은 자존감, 집중력 저하, 절망감 중 둘 이상이 동반된다.
지속 기간 내내 주요우울삽화의 기준을 충족할 수도 있으며, 증상이 없는 기간은 한 번에 2개월을 넘지 않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