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97번]

DSM-5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몇 가지의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이 두 가지 또는 그 이상의 환경에서 존재한다.
  2. ②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동은 품행장애 등 공존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3. ③성인기까지 지속되어 사회적ㆍ학업적ㆍ직업적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4. ④리탈린(Ritalin)과 같은 중추신경자극제가 치료약물로 사용된다.
  5. ⑤학습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충동성 증상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학습 준비물을 자주 잊는 행동은 필요한 물건을 챙기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부주의 증상이다. 충동성은 차례를 기다리기 어렵거나 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복수 환경: 진단 기준은 증상이 한 장소에만 국한되지 않고 가정·학교 등 둘 이상의 환경에서 나타날 것을 요구하므로 타당하다.
  • ② 공존장애: ADHD가 있는 아동에게 품행장애 등 다른 장애가 함께 나타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성인기 지속: 증상이 성인기까지 이어질 수 있고 여러 생활 영역의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리탈린: 메틸페니데이트 계열의 중추신경자극제는 ADHD 치료에 사용되므로 타당하다.
  • ⑤ 준비물 관리: 필요한 물건을 잊거나 잃어버리는 것은 부주의에 해당한다. 이를 충동성으로 분류한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ADHD의 주요 증상 영역은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이다.
부주의에는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일상 활동을 잊는 모습이 포함된다.
충동성에는 성급하게 대답하거나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는 모습이 포함되며, 진단 시에는 증상이 여러 환경에서 나타나는지도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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