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지진로이론(SCC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반두라(A. Bandura)는 사회인지이론을 진로의사결정이론에 적용하여 진로선택에서의 자기효능감을 강조하였다.
- ②결과기대는 적응적 진로행동에 대하여 예상되는 결과에 관한 기대와 개인적 신념으로 가치와 관련된다.
- ③환경맥락적 요인은 근접맥락과 배경맥락으로 세분화된다.
- ④목표는 특정한 결과에 도움이 되는 행동에 전념하려는 의도나 계획이며, 행동을 자기조절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 ⑤자기효능감과 결과기대는 흥미에 영향을 주며, 이것은 다시 진로대안 선택의 목표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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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사회인지이론을 진로 영역에 적용하고 진로선택 자기효능감을 강조한 연구자는 반두라가 아니라 해킷과 베츠이다. 반두라는 그 토대가 된 사회인지이론과 자기효능감 개념을 제시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반두라는 자기효능감 개념을 정립했지만, 이를 진로선택에 적용해 진로선택 자기효능감을 강조한 연구는 해킷과 베츠가 수행했다. 이론의 토대와 진로 영역의 적용 주체를 혼동한 설명이다.
- ② 결과기대는 어떤 진로행동을 했을 때 얻을 결과에 대한 믿음이다. 그 결과가 자신에게 얼마나 바람직한지에 관한 가치 판단과도 연결되므로 타당하다.
- ③ 배경맥락은 성장 과정에서 경험한 환경을, 근접맥락은 선택 시점에 작용하는 기회와 장벽 등을 가리킨다. 환경 요인을 이렇게 구분하는 설명은 타당하다.
- ④ 목표는 앞으로 할 행동에 대한 의도나 계획으로, 노력의 방향과 지속 여부를 조절한다. 따라서 진로행동의 자기조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⑤ 자기효능감과 결과기대는 활동에 대한 흥미 형성에 영향을 주고, 흥미는 진로선택 목표로 이어진다. 사회인지진로이론의 기본 경로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사회인지진로이론은 자기효능감, 결과기대, 목표를 진로 발달의 핵심 변인으로 본다.
자기효능감은 특정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고, 결과기대는 그 행동으로 어떤 결과를 얻을지에 관한 믿음이다.
두 믿음은 흥미와 선택 목표에 영향을 주며, 개인이 경험하는 환경의 기회와 장벽도 실제 선택과 실행에 작용한다.
자기효능감은 특정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고, 결과기대는 그 행동으로 어떤 결과를 얻을지에 관한 믿음이다.
두 믿음은 흥미와 선택 목표에 영향을 주며, 개인이 경험하는 환경의 기회와 장벽도 실제 선택과 실행에 작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