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을 모두 충족하는 진로상담 검사는?
○ 흥미검사로부터 얻어지는 정보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선별할 수 있다.
○ 의사결정혼란, 수행불안, 외적갈등이라는 세 개의 하위척도로 구성되었다.
○ 개인적인 특성에 맞는 진로지도를 할 수 있다.
- ①진로결정장애검사
- ②진로사고검사
- ③직업가치관검사
- ④진로적성검사
- ⑤성격검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의사결정혼란·수행불안·외적갈등은 진로사고검사의 세 하위척도다. 이 검사는 흥미검사 결과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데 방해가 되는 역기능적 사고를 파악해 개인별 상담에 활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결정장애: 진로 선택을 가로막는 어려움과 관련되지만, 제시된 세 하위척도로 역기능적 사고를 평가하는 검사는 아니다.
- ② 사고: 진로 정보를 처리하고 선택을 실행하는 데 방해가 되는 사고를 세 하위척도로 평가하므로 지문의 조건에 부합한다.
- ③ 직업가치: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보상이나 근무 조건 등을 파악하며, 정보 처리 과정의 혼란을 평가하지 않는다.
- ④ 적성: 직무나 학습 영역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살피는 검사로, 진로 결정 과정의 역기능적 사고를 측정하지 않는다.
- ⑤ 성격: 비교적 안정적인 개인 특성을 파악하는 데 쓰이며, 제시된 세 가지 진로사고 하위척도로 구성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진로사고검사는 진로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영향을 주는 역기능적 사고를 평가한다.
의사결정혼란은 선택 과정의 혼란, 수행불안은 결정한 바를 실행하는 데 따르는 불안, 외적갈등은 주변 사람의 기대와 자신의 생각 사이의 갈등을 뜻한다.
검사 결과를 활용하면 흥미검사에서 얻은 정보를 해석·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를 살피고, 개인에게 필요한 상담 내용을 정할 수 있다.
의사결정혼란은 선택 과정의 혼란, 수행불안은 결정한 바를 실행하는 데 따르는 불안, 외적갈등은 주변 사람의 기대와 자신의 생각 사이의 갈등을 뜻한다.
검사 결과를 활용하면 흥미검사에서 얻은 정보를 해석·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를 살피고, 개인에게 필요한 상담 내용을 정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