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슈탈트 집단상담에서 접촉-경계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반전: 타인에게 표출하기 어려워 거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집단원에게 쉽게 관찰된다.
- ②투사: 집단상담자나 다른 집단원이 압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집단원에게 관찰된다.
- ③편향: 유머의 남발, 진술이 아닌 질문을 많이 사용하는 집단원에게 쉽게 관찰된다.
- ④융합: 집단원에 대한 갈등을 표출하고, 부정적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집단원에게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 ⑤내사: 집단초기에 집단상담자의 개입이나 역할에 관한 의문을 갖지 않거나 질문을 거의 하지 않는 집단원에게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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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융합은 자신과 타인의 경계가 흐려져 차이나 갈등을 드러내기 어려운 상태다. 갈등을 표현하고 부정적 감정을 솔직히 전하는 모습은 융합의 특징과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반전은 밖으로 향할 감정이나 행동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이다. 타인에게 감정을 드러내기 어려워 표현을 억제하는 모습과 연결된다.
- ② 투사는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타인에게 돌려 지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느끼는 압박감을 상담자나 집단원이 가하는 것으로 여기는 모습에서 관찰할 수 있다.
- ③ 편향은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도록 화제를 돌리거나 표현을 흐리는 것이다. 과도한 유머와 잦은 질문은 자신의 경험을 직접 진술하지 않는 방식이 될 수 있다.
- ④ 융합은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구별하거나 갈등을 드러내기 어려운 상태다. 갈등과 부정적 감정을 분명히 표현하는 모습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⑤ 내사는 외부의 기준이나 권위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상담자의 역할을 당연하게 여기며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모습과 연결될 수 있다.
관련 개념
접촉-경계는 자신과 환경을 구별하면서도 서로 만나는 지점이다.
투사는 자기 경험을 타인에게 돌리고, 반전은 밖으로 향할 반응을 자신에게 돌린다. 내사는 외부의 생각을 검토 없이 받아들인다.
편향은 직접 접촉을 비켜 가며, 융합은 자신과 타인의 구별이 흐려져 차이나 갈등을 표현하기 어렵게 만든다.
투사는 자기 경험을 타인에게 돌리고, 반전은 밖으로 향할 반응을 자신에게 돌린다. 내사는 외부의 생각을 검토 없이 받아들인다.
편향은 직접 접촉을 비켜 가며, 융합은 자신과 타인의 구별이 흐려져 차이나 갈등을 표현하기 어렵게 만든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