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4회(2025) 164번]

전략적 가족상담 이론가와 상담기법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가족상담
  1. ①헤일리(J. Haley) - 고된 체험기법
  2. ②보스조르메니-나지(I. Boszormenyi-Nagy) - 긍정적 의미부여
  3. ③셀비니-파라졸리(M. Selvini-Palazzoli) - 의식(ritual)기법
  4. ④마다네스(C. Madanes) - 가장기법
  5. ⑤프라타(G. Prata) - 불변의 처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보스조르메니-나지는 가족관계의 공정성, 충성심, 주고받음의 균형을 강조한 맥락적 가족치료 이론가다. 긍정적 의미부여는 밀란 학파의 기법이므로 이 연결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된 체험은 증상을 유지하는 것보다 더 힘든 과제를 부여해 증상 행동의 변화를 유도하는 헤일리의 기법이다.
  • ② 긍정적 의미부여는 문제 행동을 가족체계 안에서 긍정적 의도를 지닌 것으로 재해석하는 밀란 학파의 기법이다. 보스조르메니-나지의 맥락적 가족치료와 연결한 것은 잘못이다.
  • ③ 의식은 가족 구성원에게 정해진 행동을 반복하도록 처방해 기존의 상호작용을 바꾸려는 밀란 학파의 기법으로, 셀비니-파라졸리와 연결된다.
  • ④ 가장은 증상이나 행동을 일부러 하는 척하게 하여 가족의 상호작용에 변화를 주는 마다네스의 기법이다.
  • ⑤ 불변의 처방은 여러 가족에게 동일한 과제를 제시하는 밀란 학파의 기법으로, 프라타가 참여한 연구진과 관련된다.

관련 개념

전략적 가족상담은 증상을 유지하는 가족의 반복적 상호작용에 개입한다.
헤일리의 고된 체험과 마다네스의 가장은 행동 과제를 활용한다.
밀란 학파는 긍정적 의미부여, 의식, 불변의 처방 등을 사용한다. 보스조르메니-나지의 맥락적 가족치료는 관계의 공정성과 충성심에 주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