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진단통계편람(DSM-5)에서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발달심리- ①타인에 대한 공격성
- ②언어 폭력
- ③기물 파괴
- ④사기나 절도
- ⑤심각한 규칙위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품행장애의 DSM-5 진단기준은 사람·동물에 대한 공격, 재산 파괴, 속임수·절도, 중대한 규칙 위반의 네 범주로 구성된다. 말로 하는 폭력은 독립된 진단 범주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람을 괴롭히거나 위협하고 신체적으로 해치는 행동 등이 공격 범주에 포함되므로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 ② 말로 상처를 주는 행위 자체는 별도의 진단 범주가 아니다. 다만 반복적인 협박이나 위협은 구체적인 양상에 따라 공격 범주의 기준에 해당할 수 있다.
- ③ 고의로 불을 지르거나 남의 재산을 부수는 행동은 재산 파괴 범주에 포함된다.
- ④ 거짓말로 이득을 얻거나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은 속임수·절도 범주에 포함된다.
- ⑤ 무단결석, 가출, 야간 외출 금지 위반처럼 중대한 규칙을 어기는 행동은 해당 범주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품행장애는 타인의 권리나 나이에 맞는 주요 사회 규범을 반복적으로 침해하는 행동 양상을 말한다.
DSM-5는 문제 행동을 공격, 재산 파괴, 속임수·절도, 중대한 규칙 위반이라는 네 범주로 제시한다.
진단에서는 단어의 인상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이 명시된 기준에 해당하는지와 지속 기간 등을 함께 살핀다.
DSM-5는 문제 행동을 공격, 재산 파괴, 속임수·절도, 중대한 규칙 위반이라는 네 범주로 제시한다.
진단에서는 단어의 인상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이 명시된 기준에 해당하는지와 지속 기간 등을 함께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