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3회(2015) 5번]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증후군이 아닌 것은?
발달심리
  1. ①터너 증후군(Turner's syndrome)
  2. ②다운 증후군(Down's syndrome)
  3. ③영아돌연사 증후군(sudden infant death syndrome)
  4. ④수퍼남성 증후군(supermale syndrome)
  5. ⑤클라인펠터 증후군(Klinefelter's syndrom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영아돌연사는 생후 1년 미만 영아가 수면 중 예기치 않게 사망하고 조사 후에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를 가리킨다. 특정 염색체의 수나 구조 이상으로 생기는 증후군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터너: X 염색체가 하나만 있거나 일부가 결손되는 등 성염색체 이상과 관련된다.
  • ② 다운: 대개 21번 염색체가 세 개 존재하는 삼염색체성으로 발생한다.
  • ③ 영아돌연사: 사망 경위를 설명하는 진단명이며, 특정 염색체 이상을 원인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이다.
  • ④ 수퍼남성: XYY처럼 Y 염색체가 추가된 성염색체 이상과 관련된다.
  • ⑤ 클라인펠터: 흔히 XXY 핵형을 보이는 성염색체 수 이상과 관련된다.

관련 개념

염색체 이상은 염색체의 수가 달라지거나 일부 구조가 변한 상태를 말한다.
상염색체의 수 이상과 성염색체의 수·구조 이상은 각각 다른 발달상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다.
영아돌연사는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진단 기준에 따른 명칭이므로, 염색체 핵형으로 구별하는 증후군들과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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