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3회(2015) 8번]

학습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학습장애는 읽기, 쓰기, 셈하기 등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ㄴ. 쓰기장애에는 구두점의 잘못된 사용, 철자법 오류, 지나치게 형편없는 필체가 포함된다.

ㄷ. 셈하기장애에는 언어적, 지각적, 산술적 기능 문제가 포함된다.

발달심리
  1. ①ㄱ
  2. ②ㄷ
  3. ③ㄱ, ㄴ
  4. ④ㄴ, ㄷ
  5. ⑤ㄱ, ㄴ,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읽기·쓰기·수학 영역의 어려움은 학습장애의 대표적 양상이다. 쓰기장애에는 문장부호·철자·필체의 문제가, 셈하기장애에는 수학에 필요한 언어적·지각적·산술적 기능의 문제가 포함되므로 세 진술이 모두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읽기·쓰기·셈하기의 어려움은 학습장애의 주요 영역이지만, 이 조합은 쓰기와 셈하기의 구체적 양상까지 옳다는 점을 빠뜨린다.
  • ② 셈하기에서 언어적 이해, 수량 지각, 계산 기능의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은 맞지만, 읽기·쓰기 영역과 쓰기 증상도 함께 인정해야 한다.
  • ③ 읽기·쓰기·셈하기 영역과 쓰기의 철자·문장부호·필체 문제를 포함한 점은 맞다. 다만 셈하기의 여러 기능 문제도 옳으므로 충분하지 않다.
  • ④ 쓰기와 셈하기의 구체적 어려움을 올바르게 묶었지만, 읽기·쓰기·셈하기가 학습장애의 주요 영역이라는 설명도 옳아 빠뜨릴 수 없다.
  • ⑤ 학습장애의 주요 영역, 쓰기에서 나타나는 오류, 셈하기에 관여하는 기능 문제를 모두 포함한다. 따라서 옳은 진술을 빠짐없이 고른 조합이다.

관련 개념

학습장애는 지적 능력 전반의 결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특정 학업 기술의 지속적인 어려움과 관련된다.
쓰기의 어려움은 철자나 문장부호의 오류, 글씨를 쓰는 과정의 문제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수학의 어려움에는 수학 용어 이해, 수량·기호 지각, 연산 수행에 필요한 기능의 문제가 포함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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