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3회(2015) 72번]

검사자가 지켜야 할 윤리적 의무로 옳지 않은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검사규준 및 검사도구와 관련된 최근 동향과 연구방향을 민감하게 파악해야 한다.
  2. ②심리검사 결과 해석 시 수검자의 연령과 교육수준에 맞게 설명해야 한다.
  3. ③심리검사 결과가 수검자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4. ④컴퓨터로 실시하는 심리검사는 특정한 교육과 자격이 없어도 된다.
  5. ⑤검사의 필요성과 검사 유형 및 용도를 설명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컴퓨터를 이용한 심리검사도 실시와 해석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자격을 갖춘 사람이 다루어야 한다. 전산화가 검사자의 윤리적 책임을 없애지는 않으므로 자격이 필요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규준·연구 동향: 규준의 적합성과 검사도구의 근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연구를 살펴야 타당한 검사를 선택하고 해석할 수 있다.
  • ② 연령·교육수준: 결과를 수검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해야 오해를 줄이고 적절한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다.
  • ③ 삶에 미치는 영향: 검사 결과가 진로 선택이나 치료 등에 쓰일 수 있으므로 낙인과 오용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 ④ 컴퓨터 검사: 시행 방식이 자동화되어도 검사 선택, 실시 조건의 관리, 결과 해석에는 전문적 역량과 윤리적 책임이 요구된다.
  • ⑤ 검사 목적의 설명: 수검자가 검사에 관해 알고 참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필요성, 종류, 활용 방식을 사전에 알려야 한다.

관련 개념

심리검사의 윤리는 검사 전 설명과 동의, 적절한 도구 선택, 표준화된 실시, 신중한 해석을 포함한다.
검사자는 규준이 수검자에게 적합한지 살피고 결과를 이해 가능한 언어로 전달해야 한다.
컴퓨터가 채점이나 보고서 작성을 돕더라도 결과의 의미와 활용에 대한 판단 책임은 검사자에게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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