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내담자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현실치료에서는 전이현상을 인정한다.
ㄴ. 게슈탈트 상담에서는 상담자가 '지금 여기'의 경험을 내담자와 나눈다.
ㄷ. 인간중심 상담에서는 상담자의 중립성을 강조한다.
ㄹ. 행동주의 상담에서는 상담관계를 치료전략 수립의 기초라고 본다.
ㅁ. 벡(A. Beck)의 인지치료에서는 상담관계를 중요시한다.
- ①ㄱ, ㄴ, ㄹ
- ②ㄱ, ㄷ, ㄹ
- ③ㄴ, ㄷ, ㅁ
- ④ㄴ, ㄹ, ㅁ
- ⑤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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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게슈탈트 상담은 상담자와 내담자가 지금 여기에서 경험하는 것을 다루고, 행동주의 상담은 상담관계를 치료전략 수립의 기초로 삼으며, 벡의 인지치료도 협력적인 상담관계를 중시한다. 현실치료는 전이를 인정하지 않고, 인간중심 상담은 중립성보다 진솔성을 강조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실치료의 전이 인정이 잘못되었다. 현실치료는 내담자가 상담자를 과거의 중요한 인물처럼 대하는 전이보다 현재의 선택과 관계에 초점을 둔다.
- ② 전이 인정과 상담자의 중립성 강조가 모두 잘못되었다. 인간중심 상담의 핵심 태도에는 상담자의 진솔성이 포함된다.
- ③ 상담 경험의 공유와 인지치료의 협력적 관계는 타당하지만, 인간중심 상담은 상담자의 중립성을 핵심 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 ④ 게슈탈트 상담의 현재 경험 공유, 행동주의 상담의 치료전략 수립을 위한 관계, 인지치료의 협력적 관계가 모두 타당하다.
- ⑤ 행동주의 상담과 인지치료에 관한 설명은 타당하지만, 인간중심 상담에서 강조하는 상담자 태도를 중립성으로 본 부분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전이를 치료의 중심에 두지 않고, 현재의 행동과 책임 있는 선택을 다룬다.
게슈탈트 상담은 상담자와 내담자 사이에서 지금 일어나는 경험을 알아차리고 나누는 것을 중시한다.
인간중심 상담은 진솔성·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공감적 이해를 강조하며, 벡의 인지치료는 내담자와의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사고를 검토한다.
게슈탈트 상담은 상담자와 내담자 사이에서 지금 일어나는 경험을 알아차리고 나누는 것을 중시한다.
인간중심 상담은 진솔성·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공감적 이해를 강조하며, 벡의 인지치료는 내담자와의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사고를 검토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