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부적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학업부진은 학교 부적응과 관련이 없다.
ㄴ. 개인의 정서문제는 학교 부적응과 관련이 있다.
ㄷ. 또래나 교사와의 관계는 학교 부적응에 영향을 미친다.
ㄹ. 학교 부적응 청소년에 대한 개입 시 부모나 보호자를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ㅁ. 학업중단 청소년의 추후지도를 위해 각급 학교에서는 방과 후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①ㄴ, ㅁ
- ②ㄷ, ㄹ
- ③ㄴ, ㄷ, ㄹ
- ④ㄱ, ㄷ, ㄹ, ㅁ
- ⑤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학교 부적응에는 개인의 정서 상태와 또래·교사 관계가 관련되며, 개입할 때 부모나 보호자의 참여도 바람직하다. 학업부진 역시 관련 요인이지만, 방과 후 돌봄교실은 학업중단 청소년의 추후지도를 위한 제도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서문제는 관련 요인이지만, 돌봄교실을 학업중단 이후의 추후지도 제도로 본 부분이 잘못되었다. 대인관계와 보호자 참여도 빠져 있다.
- ② 대인관계와 보호자 참여는 타당하지만, 개인의 정서문제 역시 학교생활 적응에 영향을 주므로 포함되어야 한다.
- ③ 정서문제, 또래·교사와의 관계, 보호자 참여를 모두 적절하게 반영한다. 학업부진을 관련 없는 것으로 보거나 돌봄교실의 목적을 잘못 연결한 내용도 포함하지 않는다.
- ④ 대인관계와 보호자 참여는 타당하지만, 학업부진을 학교 부적응과 무관하다고 보는 판단이 틀렸다. 돌봄교실의 역할도 잘못 이해했다.
- ⑤ 정서문제, 대인관계, 보호자 참여는 타당하다. 그러나 돌봄교실은 주로 재학 중인 학생의 방과 후 돌봄을 위한 것이므로 학업중단 후 추후지도와 연결할 수 없다.
관련 개념
학교 부적응은 학업 수행뿐 아니라 정서 상태, 친구·교사와의 관계가 얽혀 나타날 수 있다.
상담과 개입에서는 청소년 개인을 살피면서 가정의 지지와 보호자의 협력을 함께 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방과 후 돌봄교실은 재학생의 돌봄을 지원하는 운영 형태이며, 학업중단 청소년의 사후 관리 사업과는 목적이 다르다.
상담과 개입에서는 청소년 개인을 살피면서 가정의 지지와 보호자의 협력을 함께 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방과 후 돌봄교실은 재학생의 돌봄을 지원하는 운영 형태이며, 학업중단 청소년의 사후 관리 사업과는 목적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