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4회(2016) 11번]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의 약물 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달심리
  1. ①주의 및 억제를 다루는 뇌 영역들 간의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과 관련된 치료이다.
  2. ②치료 약물은 기본적으로 중추신경계의 각성 수준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3. ③투약의 효과는 아동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4. ④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은 식욕부진과 불면증이다.
  5. ⑤심리 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ADHD에 흔히 쓰이는 자극제는 중추신경계의 각성 수준을 높이고 주의력과 충동 조절을 돕는다. 따라서 각성 수준을 낮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경전달물질: 약물은 주의 조절과 행동 억제에 관여하는 뇌 회로의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 작용을 조절하므로 타당하다.
  • ② 각성 수준: 대표적인 치료제인 중추신경자극제는 각성을 높여 주의력과 자기 조절을 개선한다. 각성을 낮춘다는 설명은 작용 방향이 반대다.
  • ③ 개인차: 증상 개선 정도와 적절한 용량, 부작용은 아동마다 달라 치료 중 반응을 살펴야 하므로 타당하다.
  • ④ 식욕과 수면: 자극제 투여 시 식욕 감소와 잠들기 어려움이 흔히 보고되므로 타당하다.
  • ⑤ 심리 치료 병행: 약물 치료에 행동 치료와 상담 등을 함께 적용하면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ADHD 약물 치료에는 메틸페니데이트 같은 중추신경자극제가 대표적으로 사용된다.
이 약물은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작용을 높여 주의 집중과 충동 억제를 돕는다.
치료 반응과 부작용을 관찰하며 용량을 조절하고, 필요에 따라 행동 치료를 병행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