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원의 문제행동과 예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 ①독점하기 - “울지 마. 울면 안돼.”
- ②상처 싸매기 - “엄마가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구나.”
- ③습관적 불평 - “술을 끊고 싶은데, 나를 도와주세요.”
- ④우월한 태도 - “너는 상담을 공부하면서 그런 것을 가지고 힘들어 하니? 나는 너보다 훨씬 힘든 상황이지만 잘 하고 있잖아.”
- ⑤적대적 공격 - “잠깐만요, 지금 무척 화가 난 것 같은데, 무엇에 대해 화가 났는지 구체적으로 말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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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우월한 태도는 다른 집단원의 어려움을 낮춰 보면서 자신의 대처 능력이나 처지를 더 낫게 내세우는 행동이다. 제시된 발언은 상대의 고통을 평가절하하고 자신을 비교 우위에 놓으므로 바르게 연결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독점하기는 발언 시간을 지나치게 차지해 다른 집단원의 참여를 막는 행동이다. 울음을 멈추라고 하는 발언은 감정 표현을 억제하는 반응에 가깝다.
- ② 상처 싸매기는 상대의 고통을 성급히 달래거나 문제를 덮어 감정 탐색을 피하는 행동이다. 어머니의 잔소리를 언급한 발언만으로는 그런 회피가 드러나지 않는다.
- ③ 습관적 불평은 불만을 반복하면서도 해결을 위한 자신의 역할은 회피하는 행동이다. 술을 끊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말은 변화 의사를 표현한다.
- ④ 우월한 태도는 상대의 어려움을 하찮게 여기고 자신이 더 잘 견딘다고 과시하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제시된 비교와 평가는 그 특징에 해당한다.
- ⑤ 적대적 공격은 다른 집단원을 비난하거나 위협하는 방식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행동이다. 화의 대상을 구체적으로 묻는 발언은 감정을 탐색하도록 돕는 개입이다.
관련 개념
집단원의 문제행동은 말의 표면적인 주제보다 집단 안에서 그 말이 수행하는 기능을 보고 구별한다.
독점하기는 발언 기회를 빼앗고, 상처 싸매기는 감정 탐색을 성급히 막으며, 습관적 불평은 불만을 되풀이하는 양상이다.
우월한 태도는 비교를 통해 자신을 높이고 타인을 낮춘다. 적대적 공격은 비난과 위협으로 드러나므로, 분노를 구체화하도록 묻는 개입과 구분해야 한다.
독점하기는 발언 기회를 빼앗고, 상처 싸매기는 감정 탐색을 성급히 막으며, 습관적 불평은 불만을 되풀이하는 양상이다.
우월한 태도는 비교를 통해 자신을 높이고 타인을 낮춘다. 적대적 공격은 비난과 위협으로 드러나므로, 분노를 구체화하도록 묻는 개입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