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4회(2016) 113번]

유능한 상담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며 내담자를 위해 개인적인 여가시간을 제한한다.

ㄴ. 자신의 신념과 가정들이 다문화 내담자들에게 적절한지 숙고한다.

ㄷ. 자신을 존중하고 수용하며 변화와 도전에 개방적이다.

ㄹ. 효과적인 대인관계 기술을 갖고 타인의 복지에 관심을 보인다.

ㅁ. 현재보다 과거의 경험에 초점을 두고 실수를 기꺼이 인정한다.

상담이론
  1. ①ㄴ, ㄷ
  2. ②ㄱ, ㄴ, ㅁ
  3. ③ㄴ, ㄷ, ㄹ
  4. ④ㄴ, ㄷ, ㄹ, ㅁ
  5. ⑤ㄱ, 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유능한 상담자는 문화적 편견을 성찰하고 자신을 수용하며, 대인관계 능력과 타인의 복지에 대한 관심을 갖춘다. 내담자를 위해 여가를 희생하거나 현재보다 과거에 초점을 두는 태도는 바람직한 자질로 보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문화적 성찰·자기수용은 적절하지만, 효과적인 관계 형성과 타인의 복지에 대한 관심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부족하다.
  • ② 문화적 성찰은 적절하다. 그러나 여가를 지속적으로 희생하면 소진을 막기 어렵고, 과거에 치우치는 태도도 적절하지 않다.
  • ③ 문화적 성찰, 자기수용과 변화에 대한 개방성, 대인관계 능력과 타인에 대한 관심이 모두 유능한 상담자의 자질에 해당한다.
  • ④ 문화적 성찰·자기수용·관계 능력은 적절하지만, 실수를 인정하는 태도와 결합된 과거 중심의 태도까지 옳다고 볼 수는 없다.
  • ⑤ 적절한 자질을 포함하지만, 내담자를 위해 개인 생활을 희생하는 태도와 과거를 현재보다 중시하는 태도까지 포함해 틀리다.

관련 개념

상담자는 자기이해와 자기수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관이 상담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야 한다.
다문화 상담에서는 자신의 신념을 보편적 기준으로 가정하지 않고, 내담자의 문화적 맥락에 비추어 성찰한다.
전문적 돌봄에는 공감적 관계 능력과 타인의 복지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적절한 경계와 자기관리도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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