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시행되고 있는 정책이 아닌 것은?
- ①진로전담교사의 학교 배치
- ②지역진로교육센터의 설치·운영
- ③진로심리검사의 의무화
- ④진로교육법의 제정
- ⑤‘진로와 직업’ 교과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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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진로심리검사는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데 활용되지만, 모든 청소년에게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는 정책은 아니다. 나머지는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나 교육과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진로전담교사: 학교에서 진로 상담과 체험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담당 인력을 두는 정책에 해당한다.
- ② 지역센터: 지역의 진로체험 자원을 연계하고 학교의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운영할 수 있는 기관이다.
- ③ 심리검사 의무화: 검사는 자기 이해를 돕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모든 학생에게 실시를 강제하는 정책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④ 진로교육법: 진로교육의 지원 체계와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규정한 법적 기반이므로 활성화 정책에 해당한다.
- ⑤ 진로와 직업: 학생이 자신의 특성과 직업 세계를 탐색하도록 교육과정에서 운영되는 교과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진로교육은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학교의 담당 교사와 지역 지원 기관은 상담·체험·정보 제공을 뒷받침한다.
심리검사는 진로 탐색에 활용하는 도구이며, 검사 결과만으로 진로를 결정하거나 검사를 일률적으로 강제하는 제도는 아니다.
학교의 담당 교사와 지역 지원 기관은 상담·체험·정보 제공을 뒷받침한다.
심리검사는 진로 탐색에 활용하는 도구이며, 검사 결과만으로 진로를 결정하거나 검사를 일률적으로 강제하는 제도는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