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ㆍ청소년기 발달정신병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청소년기보다 아동기에 발병하는 품행장애는 예후가 더 좋다.
ㄴ. 청소년기의 섭식장애는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다.
ㄷ. 학습장애는 타고난 기질적 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ㄹ. ADHD의 치료법에는 인지행동치료, 약물치료 등이 있다.
- ①ㄱ
- ②ㄴ
- ③ㄱ, ㄴ
- ④ㄴ, ㄷ
- ⑤ㄴ,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청소년기 섭식장애는 여아에게 더 흔하고, ADHD에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 등을 적용할 수 있다. 반면 아동기 발병 품행장애는 예후가 불량한 편이며, 학습장애에는 신경생물학적 요인이 관여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기 발병 품행장애는 증상이 오래 지속되고 이후 반사회적 행동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서, 예후가 좋다는 판단은 잘못이다.
- ② 섭식장애의 성별 차이에 관한 판단은 타당하지만, ADHD 치료에 관한 타당한 내용까지 포함하지 못했다.
- ③ 섭식장애의 성별 차이는 타당하나, 아동기에 시작된 품행장애의 예후를 좋게 본 부분이 잘못이다.
- ④ 섭식장애의 성별 차이는 타당하나, 학습장애가 선천적·신경생물학적 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판단은 잘못이다.
- ⑤ 섭식장애는 청소년기 여아에게 더 흔하다. ADHD에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 등이 활용되므로 두 판단 모두 타당하다.
관련 개념
품행장애는 발병 시기가 이를수록 증상이 지속되고 이후 적응 문제로 이어질 위험이 커진다.
섭식장애는 청소년기에 성별 차이가 뚜렷하며, 학습장애의 발생에는 신경생물학적 요인도 관여한다.
ADHD 치료에는 약물치료와 행동치료가 활용되며, 인지행동치료도 연령과 증상에 맞추어 적용할 수 있다.
섭식장애는 청소년기에 성별 차이가 뚜렷하며, 학습장애의 발생에는 신경생물학적 요인도 관여한다.
ADHD 치료에는 약물치료와 행동치료가 활용되며, 인지행동치료도 연령과 증상에 맞추어 적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