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J. Piaget)의 인지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감각운동기는 6개의 하위단계로 구성된다.
- ②형식적 조작기에 들어가면 추상적이고 가설적인 사고가 발달한다.
- ③질량, 수, 부피에 관한 보존 개념은 동일한 연령에서 나타난다.
- ④인지발달 단계의 순서는 불변한다.
- ⑤조절(accommodation)은 새로운 경험을 수용하고 설명하기 위해 기존의 도식을 수정하는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보존 개념은 대상과 과제에 따라 서로 다른 시기에 형성된다. 수, 질량, 부피의 보존을 모두 같은 연령에 획득한다는 설명은 피아제의 수평적 격차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감각운동기: 반사 활동에서 정신적 표상에 이르기까지 인지 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을 여섯 하위단계로 구분하므로 타당하다.
- ② 형식적 조작기: 구체적인 대상에 의존하지 않고 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게 되므로 타당하다.
- ③ 보존 개념: 수·질량·부피의 보존은 과제의 성격에 따라 획득 시기가 다르다. 모두 같은 연령에 나타난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④ 단계 순서: 발달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어도 각 단계가 진행되는 순서는 일정하다고 보므로 타당하다.
- ⑤ 조절: 새 경험이 기존 도식에 들어맞지 않을 때 도식 자체를 바꾸는 과정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피아제는 인지발달을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의 순서로 설명했다.
보존은 겉모습이 바뀌어도 수량이나 물리적 양이 그대로임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같은 아동도 보존 과제의 종류에 따라 성공 시기가 다른데, 이를 수평적 격차라고 한다.
새 경험을 기존 도식으로 이해하는 것은 동화, 경험에 맞게 도식을 고치는 것은 조절이다.
보존은 겉모습이 바뀌어도 수량이나 물리적 양이 그대로임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같은 아동도 보존 과제의 종류에 따라 성공 시기가 다른데, 이를 수평적 격차라고 한다.
새 경험을 기존 도식으로 이해하는 것은 동화, 경험에 맞게 도식을 고치는 것은 조절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