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5회(2016) 88번]

상담자의 역할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학교 밖 청소년의 밀린 임금을 대신 받아 주었다.

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집단따돌림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ㄷ. 성적이 떨어져 비관하는 학생을 돕기 위해 학부모를 면담했다.

ㄹ. 소극적인 아동에게 주장훈련을 실시하였다.

상담이론
  1. ①ㄱ, ㄴ
  2. ②ㄴ, ㄷ
  3. ③ㄷ, ㄹ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상담자는 예방교육, 학생의 어려움을 다루기 위한 학부모 면담, 주장훈련을 수행할 수 있다. 밀린 임금을 직접 대신 받아 주는 일은 상담자의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예방교육은 상담자의 역할에 해당하지만, 임금을 직접 대신 수령하는 행위는 상담이 아니다. 학부모 면담과 주장훈련도 빠져 있어 적절하지 않다.
  • ② 예방교육과 학부모 면담은 모두 적절하다. 다만 소극적인 아동의 자기표현을 돕는 주장훈련도 상담자의 역할이므로 충분하지 않다.
  • ③ 학부모 면담과 주장훈련은 상담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집단따돌림을 막기 위한 예방교육도 역할에 포함되므로 빠진 항목이 있다.
  • ④ 예방교육은 예방적 개입, 학부모 면담은 환경적 지원, 주장훈련은 상담적 개입에 해당한다. 세 활동 모두 상담자가 수행할 수 있어 적절하다.
  • ⑤ 예방교육·학부모 면담·주장훈련은 적절하지만, 체불임금을 상담자가 직접 받아 주는 것은 상담의 범위를 벗어나므로 포함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상담자의 역할에는 문제 발생을 줄이는 예방교육과 내담자의 적응을 돕는 상담적 개입이 포함된다.
아동·청소년 상담에서는 필요한 경우 보호자와 면담하여 내담자를 둘러싼 환경을 함께 살핀다.
주장훈련은 적절한 자기표현을 연습하는 방법이다. 임금 문제는 권리구제 기관의 도움을 받도록 연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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