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5회(2016) 116번]

정적 강화가 일어날 때 뇌의 보상중추에서 주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은?

학습이론
  1. ①도파민
  2. ②GABA
  3. ③세로토닌
  4. ④글루타메이트
  5. ⑤노르에피네프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보상이 주어지면 중뇌의 복측피개영역에서 측좌핵으로 이어지는 보상회로의 도파민 신호가 증가한다. 이 신호는 보상을 얻기 직전의 행동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을 높이는 학습에 관여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상회로에서 보상을 예측하거나 경험할 때 신호가 증가하며, 보상과 행동의 연합을 강화하므로 정답이다.
  • ② 주로 억제성 신경전달을 맡아 신경세포의 흥분을 낮춘다. 보상에 따른 강화학습의 대표적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
  • ③ 기분과 수면, 충동 조절 등에 폭넓게 관여하지만, 보상회로에서 강화학습을 설명할 때 중심이 되는 물질은 아니다.
  • ④ 뇌의 주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시냅스 가소성에 관여한다. 다만 보상중추의 대표적인 보상 신호를 묻는 답은 아니다.
  • ⑤ 각성과 주의, 스트레스 반응에 관여한다. 보상을 얻은 행동의 반복을 설명하는 대표적 보상회로 신호와는 구별된다.

관련 개념

정적 강화는 행동 뒤에 바람직한 자극이 제공되어 그 행동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과정이다.
중뇌의 복측피개영역에서 측좌핵으로 이어지는 경로는 보상과 동기 형성에 중요하다.
이 경로의 도파민 신호는 보상 자체뿐 아니라 예상과 실제 결과의 차이에도 반응해 강화학습을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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