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5회(2016) 147번]

청소년쉼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청소년이해론
  1. ①일시쉼터는 24시간 이내 일시보호가 가능하며 최장 3일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2. ②단기쉼터는 일반청소년의 가출예방과 가출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초기개입을 지향한다.
  3. ③단기쉼터는 6개월 이내 단기보호가 가능하며 최장 12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4. ④중장기쉼터는 1년 이내 중장기보호가 가능하며 최장 2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5. ⑤중장기쉼터는 주택가에 위치하며 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지향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중장기쉼터는 가정과 비슷한 주거환경에서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자립을 준비하도록 지원한다. 따라서 주택가 입지와 자립지원이라는 운영 특성을 함께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시쉼터의 보호기간을 24시간으로 한정한 부분이 맞지 않는다. 일시쉼터는 긴급한 보호와 상담을 제공하는 시설이며, 제시된 기간은 당시 운영기준과 다르다.
  • ② 가출예방, 조기발견, 초기개입은 거리에서 위기 청소년을 만나는 일시쉼터의 역할에 가깝다. 단기쉼터는 발견 이후 일정 기간 보호와 상담을 제공한다.
  • ③ 단기쉼터의 보호기간과 연장 한도를 모두 잘못 제시했다. 출제 당시 단기쉼터의 기본 보호기간은 3개월 이내였다.
  • ④ 중장기쉼터의 보호기간을 지나치게 짧게 제시했다. 이 시설은 청소년이 생활하며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비교적 장기간 보호한다.
  • ⑤ 중장기쉼터는 주거지역에서 가정과 유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며, 학업·취업 등 자립에 필요한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하므로 옳다.

관련 개념

일시쉼터는 거리의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긴급보호·상담으로 연결한다.
단기쉼터는 일정 기간 생활할 곳을 제공하며 가정복귀와 문제 해결을 돕는다.
중장기쉼터는 안정적인 생활을 바탕으로 학업·취업과 자립 준비를 지원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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