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피아제(J. Piaget)의 인지발달 이론은 인지발달의 연속성(continuity)을 강조한다.
ㄴ. 프로이트(S. Freud)의 심리성적 이론은 성격발달에 있어 생애초기 경험을 중시한다.
ㄷ. 동물행동학적 이론은 발달에서 결정적 시기라는 개념을 주장한다.
ㄹ. 브론펜브레너(U. Bronfenbrenner)의 생태학적 이론에서 부모와 아동의 상호작용은 중간체계에 해당한다.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ㄷ, ㄹ
- ④ㄱ, ㄴ, ㄷ
-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프로이트는 성격 형성에서 생애 초기 경험을 중시하고, 동물행동학은 결정적 시기를 강조하므로 ㄴ과 ㄷ이 옳다. 피아제는 발달 단계의 질적 변화를 강조하며, 부모와 아동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미시체계에 속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피아제·프로이트 조합은 피아제에 관한 판단 때문에 맞지 않는다. 피아제의 단계 이론은 사고방식이 질적으로 바뀐다고 보므로 연속성보다 불연속성을 강조한다.
- ② 초기 경험·결정적 시기 조합은 모두 타당하다. 프로이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성격 형성의 핵심으로 보았고, 동물행동학은 특정 시기의 경험이 발달에 결정적이라고 본다.
- ③ 결정적 시기는 타당하지만 부모·아동 관계를 중간체계로 분류한 부분이 맞지 않는다. 두 사람의 직접적 상호작용은 미시체계에서 일어난다.
- ④ 초기 경험과 결정적 시기에 관한 판단은 타당하나 피아제에 관한 판단이 틀리다. 인지발달 단계 사이에는 사고의 질적 차이가 있다.
- ⑤ 초기 경험과 결정적 시기는 옳지만 생태체계 분류가 틀리다. 중간체계는 가정과 학교처럼 둘 이상의 미시체계 사이의 관계를 가리킨다.
관련 개념
피아제는 인지발달을 단계별 사고방식의 질적 변화로 설명하므로 불연속성을 강조한다.
프로이트는 초기 심리성적 경험이 이후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고, 동물행동학은 결정적 시기를 제시한다.
브론펜브레너의 미시체계는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관계를, 중간체계는 가정과 학교 등 미시체계 간 연결을 뜻한다.
프로이트는 초기 심리성적 경험이 이후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고, 동물행동학은 결정적 시기를 제시한다.
브론펜브레너의 미시체계는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관계를, 중간체계는 가정과 학교 등 미시체계 간 연결을 뜻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