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적 이야기를 장황하게 말하는 집단원에 대한 상담자의 개입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사실적 이야기를 장황하게 말하는 것과 자기 개방을 차별화시켜 줄 필요가 있다.
- ②이야기의 세부 사항보다는 그 사건에 대한 집단원의 감정과 생각에 초점을 맞추도록 돕는다.
- ③구체적이고 명료하게 자신을 표현하도록 가르칠 필요가 있다.
- ④방어의 한 형태이므로 연결하기(linking) 기법을 통해 그 행동을 멈추도록 돕는다.
- ⑤공감적 이해를 통해 집단원의 사실적 이야기가 현재에 미친 영향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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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연결하기는 집단원들의 경험과 감정을 서로 이어 집단 내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기법이다. 장황한 사실 서술을 중단시키는 직접적인 개입으로 설명한 부분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 개방은 사건의 경과를 길게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내적 경험을 드러내는 것이다. 둘을 구분하도록 돕는 개입은 적절하다.
- ② 사건의 세부 정보보다 그 경험에 담긴 감정과 생각을 살피게 하면 집단원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다.
- ③ 핵심 경험을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은 장황한 서술을 줄이고 집단의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사실 서술이 감정을 피하려는 방어일 수는 있다. 그러나 연결하기는 집단원 사이의 공통 경험이나 반응을 잇는 기법이므로, 그 행동을 멈추게 하는 기법으로 규정한 설명은 부적절하다.
- ⑤ 공감적으로 이야기를 듣고 과거 사건이 현재의 감정과 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표현하도록 돕는 개입은 적절하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에서 장황한 사실 서술은 감정이나 대인관계 경험을 드러내기 어려울 때 나타날 수 있다.
상담자는 이야기를 무작정 끊기보다 집단원의 현재 감정과 생각, 사건의 개인적 의미로 초점을 옮기도록 돕는다.
연결하기는 한 집단원의 경험을 다른 집단원의 경험이나 반응과 이어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기법이다.
상담자는 이야기를 무작정 끊기보다 집단원의 현재 감정과 생각, 사건의 개인적 의미로 초점을 옮기도록 돕는다.
연결하기는 한 집단원의 경험을 다른 집단원의 경험이나 반응과 이어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기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