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에 관한 윤리적 지침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자격을 갖춘 사람이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 ②수검자에게 검사문항을 사전에 보여주지 않는다.
- ③반응의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검사 목적을 알리지 않는다.
- ④기관에서는 검사자료에 대한 접근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
- ⑤법이 요구할 경우 검사결과는 수검자의 동의없이 공개할 수도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검사의 목적과 결과 활용 방식은 수검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사전에 설명해야 한다. 반응 왜곡을 우려해 목적 자체를 숨기는 것은 사전 고지와 동의의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사자 자격: 검사의 실시와 해석에는 필요한 교육과 훈련이 요구된다. 역량이 부족하면 결과를 잘못 해석해 수검자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다.
- ② 문항 보안: 문항이 미리 알려지면 응답이나 수행이 달라져 검사 결과의 타당성이 훼손될 수 있으므로 문항을 보호한다.
- ③ 목적 고지: 수검자가 검사에 동의할지 판단하려면 검사 목적과 활용 방식을 알아야 한다. 왜곡 가능성을 이유로 목적을 일괄적으로 감추는 지침은 부적절하다.
- ④ 자료 접근: 검사 기록에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담길 수 있으므로 기관은 권한이 있는 사람만 열람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 ⑤ 법적 공개: 비밀보장이 원칙이지만 법령상 공개 의무가 발생하면 동의 없이 제공할 수 있다. 이때도 요구된 범위에서만 공개해야 한다.
관련 개념
심리검사 윤리는 검사자의 전문성, 수검자의 사전 동의, 검사자료의 보안과 비밀보장을 함께 요구한다.
사전 설명에는 검사의 목적, 절차, 결과의 활용 방식, 비밀보장의 한계가 포함되어야 한다.
검사문항 보호와 목적 고지는 서로 다른 문제다. 문항을 미리 공개하지 않더라도 수검자에게 검사를 받는 이유는 알려야 한다.
사전 설명에는 검사의 목적, 절차, 결과의 활용 방식, 비밀보장의 한계가 포함되어야 한다.
검사문항 보호와 목적 고지는 서로 다른 문제다. 문항을 미리 공개하지 않더라도 수검자에게 검사를 받는 이유는 알려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