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특질이 성격의 기본단위라는 입장을 취한다.
ㄴ. 이상행동의 진단보다 개인이 가진 타고난 심리적 경향성을 측정한다.
ㄷ. 융(C. Jung)의 심리유형에 관한 내용을 이론적 바탕으로 하고 있다.
ㄹ. ISTJ형은 감각을 주 기능으로 사용하는 내향적 판단형이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MBTI는 융의 심리유형론을 바탕으로 선호 경향을 살피며, ISTJ는 내향감각이 주기능인 내향적 판단형이다. 성격의 기본단위를 특질로 보는 설명은 MBTI의 이론적 입장과 다르므로 ㄴ·ㄷ·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특질 관점을 포함해 부적절하다. MBTI는 성격을 독립적인 특질들의 집합으로 설명하기보다 심리 기능과 태도의 선호를 유형으로 파악한다.
- ② 융의 이론을 토대로 한다는 점은 맞지만, 특질을 성격의 기본단위로 삼는다는 설명이 잘못되어 결론이 성립하지 않는다.
- ③ 심리적 선호를 살피고 융의 이론에 근거한다는 판단은 맞다. 그러나 특질 관점을 더했으며, ISTJ의 주기능에 관한 옳은 설명도 빠져 있다.
- ④ 이상행동 진단보다 선호 경향을 파악하고, 융의 심리유형론에 뿌리를 둔다. ISTJ의 주기능은 내향감각이므로 제시된 판단이 모두 타당하다.
- ⑤ ISTJ에 관한 설명까지 포함한 나머지 판단은 타당하지만, 특질을 기본단위로 보는 관점까지 옳다고 처리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MBTI는 외향·내향, 감각·직관, 사고·감정, 판단·인식의 네 선호 지표를 조합해 유형을 나타낸다.
융의 심리유형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선호하는 인식·판단 방식을 살피는 도구이며, 정신장애를 진단하는 검사는 아니다.
ISTJ에서 바깥으로 드러나는 판단 기능은 보조기능인 외향사고이고, 안쪽에서 우세하게 작동하는 주기능은 내향감각이다.
융의 심리유형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선호하는 인식·판단 방식을 살피는 도구이며, 정신장애를 진단하는 검사는 아니다.
ISTJ에서 바깥으로 드러나는 판단 기능은 보조기능인 외향사고이고, 안쪽에서 우세하게 작동하는 주기능은 내향감각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