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강화계획에 따른 강화 효과의 차이는 없다.
ㄴ. 강화물의 양이나 제시 시점은 강화 효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ㄷ. 한 번 형성된 행동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강화를 즉시 중단하는 것보다 점진적으로 줄이는 것이 좋다.
ㄹ. 효과적인 강화를 위해서는 학습자에게 직접 강화물을 확인하여 강화를 개별화하는 것이 좋다.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ㄷ, ㄹ
- ④ㄱ, ㄴ,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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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강화의 효과는 강화계획과 강화물의 양·제시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형성된 행동은 강화를 점진적으로 줄여 유지하고, 학습자에게 실제로 효과가 있는 강화물을 확인해 개별화하는 것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획·양 조합은 모두 부적절하다. 강화 간격과 빈도에 따라 행동의 지속성이 달라지고, 강화물의 크기와 제공 시점도 효과에 영향을 준다.
- ② 양·유지 조합에는 타당한 유지 원칙이 포함되지만, 강화물의 양이나 제공 시점이 효과와 무관하다는 전제가 잘못되었다.
- ③ 유지·개별화 조합이 타당하다. 강화를 서서히 줄이면 형성된 행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선호하는 강화물을 직접 확인하면 개인에게 맞는 강화를 제공할 수 있다.
- ④ 계획·양·개별화 조합은 개별화만 타당하다. 강화계획에 따른 차이를 부정하고 강화물의 양과 제시 시점을 무시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 ⑤ 전체 조합은 유지와 개별화에 관한 판단은 타당하지만, 강화계획 및 강화물의 조건이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판단까지 포함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강화는 행동 뒤에 주어지는 결과가 그 행동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과정이다.
강화의 빈도와 간격을 정하는 강화계획, 강화물의 크기, 행동과 강화 사이의 시간은 학습 효과에 영향을 준다.
행동이 자리 잡은 뒤에는 강화를 점차 간헐적으로 제공하고, 학습자마다 무엇이 강화물로 작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강화의 빈도와 간격을 정하는 강화계획, 강화물의 크기, 행동과 강화 사이의 시간은 학습 효과에 영향을 준다.
행동이 자리 잡은 뒤에는 강화를 점차 간헐적으로 제공하고, 학습자마다 무엇이 강화물로 작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