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 이내 신생아의 감각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달심리- ①시신경과 망막이 완전히 성숙하지는 않다.
- ②엄마와 다른 여성의 젖 냄새를 구분한다.
- ③촉각을 이용해서 주위 물체를 구분한다.
- ④단순한 소리의 크기와 음조를 구분한다.
- ⑤쓴맛, 단맛, 신맛을 구별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정답은 촉각으로 주변 물체를 구분한다는 설명이다. 신생아도 접촉과 온도·통증을 느끼지만, 촉각만으로 물체의 특징을 식별하는 능력이 생후 첫 달에 충분히 발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각계 미성숙: 출생 직후에는 망막과 시각 경로의 발달이 진행 중이어서 시력이 낮고, 가까운 거리의 대상에 더 잘 반응한다.
- ② 젖 냄새 식별: 후각은 출생 시부터 비교적 잘 기능하며, 반복해서 접한 어머니의 체취와 젖 냄새에 선택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 ③ 촉각적 물체 식별: 접촉 자극을 느끼는 능력과 물체를 촉각만으로 구별하는 능력은 다르다. 후자의 발달을 생후 첫 달 신생아의 일반적인 감각 능력으로 설명한 것이 부적절하다.
- ④ 소리 식별: 신생아는 청각 자극에 반응하며 소리의 세기나 높낮이 같은 기본적인 차이를 감지할 수 있다.
- ⑤ 맛 식별: 출생 무렵부터 기본적인 맛에 서로 다른 표정과 섭취 반응을 보여 단맛·신맛·쓴맛을 구별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신생아의 감각은 영역별로 발달 속도가 다르다. 시각은 상대적으로 미숙하지만 청각·후각·미각은 출생 직후부터 기능한다.
촉각도 출생 시 작동하므로 접촉, 온도, 통증에 반응한다. 다만 자극을 느끼는 것과 물체의 특성을 촉각으로 식별하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문제를 풀 때에는 감각의 존재 여부뿐 아니라 제시된 과제가 생후 첫 달에 가능한 수준인지 살펴본다.
촉각도 출생 시 작동하므로 접촉, 온도, 통증에 반응한다. 다만 자극을 느끼는 것과 물체의 특성을 촉각으로 식별하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문제를 풀 때에는 감각의 존재 여부뿐 아니라 제시된 과제가 생후 첫 달에 가능한 수준인지 살펴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