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발달심리ㄱ. 신생아기에는 손바닥에 어떤 물건을 쥐어주면 꼭 쥐는 반응을 보인다.
ㄴ. 생후 3∼6개월 된 영아는 뒤집기를 한다.
ㄷ. 생후 1세 영아는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다.
ㄹ. 아동기는 유아기보다 협응능력이 더 발달한다.
- ①ㄱ
- ②ㄹ
- ③ㄴ, ㄷ
- ④ㄷ, ㄹ
- ⑤ㄱ, ㄴ,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신생아의 손바닥 쥐기 반사는 정상적인 원시반사이며, 뒤집기는 대체로 생후 3∼6개월에 나타난다. 아동기의 협응능력은 유아기보다 발달하지만, 한 살 무렵에는 두발자전거를 탈 만큼 균형 능력이 성숙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손바닥 쥐기 반사는 맞지만, 뒤집기와 아동기의 협응능력 발달도 옳으므로 이 조합은 빠진 내용이 있다.
- ② 아동기의 협응능력 향상은 맞지만, 신생아의 쥐기 반사와 영아의 뒤집기도 옳으므로 충분하지 않다.
- ③ 뒤집기 시기는 적절하지만, 한 살 무렵의 균형 능력으로는 두발자전거를 타기 어려워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④ 아동기의 협응능력 발달은 맞지만, 한 살 무렵에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판단이 잘못되었다.
- ⑤ 신생아의 쥐기 반사, 영아기의 뒤집기, 아동기의 협응능력 향상이 모두 일반적인 운동발달 경과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운동발달은 원시반사에서 시작해 자세 조절, 이동, 복잡한 신체 협응으로 이어진다.
뒤집기는 영아기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대근육 운동이며, 개인에 따라 획득 시기에는 차이가 있다.
두발자전거 타기에는 균형 유지와 팔다리 협응이 필요하므로 한 살 무렵의 일반적인 운동능력으로 보기 어렵다.
뒤집기는 영아기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대근육 운동이며, 개인에 따라 획득 시기에는 차이가 있다.
두발자전거 타기에는 균형 유지와 팔다리 협응이 필요하므로 한 살 무렵의 일반적인 운동능력으로 보기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