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7회(2018) 19번]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람(DSM-5)에서 유뇨증을 진단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발달심리
  1. ①적어도 연속된 5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주3회 이상 나타난다.
  2. ②아동의 생활연령이 최소 4세 이상이다.
  3. ③의도적으로 침구 또는 옷에 반복적으로 소변을 보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4. ④이뇨제 등 약물에 의한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5. ⑤야간, 주간, 주야간 복합인지 명시할 필요가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DSM-5의 유뇨증은 반복적인 배뇨가 일정한 빈도나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기능 손상을 동반해야 하며, 약물의 생리적 작용으로 생긴 경우에는 진단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뇨제에 관한 설명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 기간·빈도: 기준은 연속 3개월 동안 주 2회 이상이다. 빈도가 이에 못 미쳐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이나 기능 손상이 있으면 해당할 수 있다.
  • ② 생활연령: 최소 5세 또는 그에 상응하는 발달 수준이어야 하므로 제시된 연령은 기준보다 낮다.
  • ③ 의도성: 침구나 옷에 반복적으로 소변을 보는 행동은 의도적인 경우와 비의도적인 경우를 모두 포함한다.
  • ④ 약물 영향: 이뇨제 같은 물질의 생리적 작용으로 발생한 배뇨는 유뇨증으로 진단하지 않으므로 옳다.
  • ⑤ 배뇨 시기: 야간형, 주간형, 야간·주간형 가운데 해당 양상을 명시하도록 하므로 생략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유뇨증은 침구나 옷에 소변을 반복해서 보는 양상을 말하며, 의도적인 행동도 포함한다.
진단에는 최소 5세의 생활연령 또는 이에 상응하는 발달 수준이 요구된다. 빈도·기간 기준 외에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살핀다.
물질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의 생리적 작용으로 설명되는 경우는 제외하고, 배뇨가 나타나는 시간대를 명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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