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7회(2018) 68번]

투사적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벤더게슈탈트검사(BGT)에서 성인이 그린 도형 A의 정상적인 위치는 용지의 정 중앙이다.
  2. ②주제통각검사(TAT) 카드는 성인 남성과 성인 여성으로만 구별된다.
  3. ③동작성 가족화 검사(KFD)는 가족의 정서적인 관계를 살펴보는 데 유용하다.
  4. ④아동용 주제통각검사(CAT)의 카드 수는 주제통각검사(TAT)와 동일하다.
  5. ⑤벤더게슈탈트검사(BGT)는 8세 이하의 아동에게는 실시할 수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동작성 가족화(KFD)는 가족 구성원이 무언가를 하는 장면을 그리게 하여 가족 안에서 느끼는 정서와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데 유용하다. 따라서 가족관계에 관한 설명이 타당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형 A의 위치: BGT에서 용지의 정중앙을 성인의 정상적인 배치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도형의 위치와 배열은 다른 관찰 요소와 함께 해석한다.
  • ② TAT 카드 구분: 성별뿐 아니라 연령도 고려해 제시 카드가 구분되므로 성인 남녀만으로 나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KFD 가족관계: 가족 구성원의 행동, 거리, 크기 등을 통해 아동이 지각하는 가족 내 정서와 상호작용을 탐색할 수 있다.
  • ④ CAT 카드 수: CAT는 일반적으로 10장으로 구성되며, 31장으로 이루어진 TAT와 카드 수가 같지 않다.
  • ⑤ BGT 실시 연령: BGT는 아동에게도 실시할 수 있어 8세 이하를 일률적으로 제외하는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투사적 검사는 모호한 자극에 대한 반응을 바탕으로 개인의 정서와 대인관계 양상을 탐색한다.
KFD는 가족이 함께 무엇인가 하는 모습을 그리게 하며, 그림에 나타난 관계를 면담과 함께 해석한다.
TAT와 CAT는 이야기를 만드는 검사이고, BGT는 도형을 보고 따라 그리는 검사이다. 어느 검사든 단일 반응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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