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무-사람(HTP)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머레이(H. Murray)가 개발하였다.
- ②집, 나무, 사람의 순서대로 그리도록 한다.
- ③모든 용지를 가로로 제시하여 수검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하게 한다.
- ④문맹자에게는 실시할 수 없다.
- ⑤각 그림마다 시간제한을 두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HTP 검사는 집을 그린 뒤 나무, 사람을 차례로 그리게 하는 투사적 그림검사다. 그림의 내용과 그리는 과정, 그림을 완성한 뒤의 질문을 함께 살펴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발자: HTP 검사는 벅(J. N. Buck)이 고안하였다. 머레이는 주제통각검사(TAT)와 관련이 있다.
- ② 그림 순서: 집에서 시작해 나무와 사람으로 이어지는 표준 실시 순서에 맞다.
- ③ 용지 방향: 집과 나무를 그릴 때는 가로 방향, 사람을 그릴 때는 세로 방향으로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④ 문해력: 글을 읽거나 쓰는 능력이 없어도 그림을 그리는 과제는 실시할 수 있다.
- ⑤ 시간제한: 그림마다 일률적인 제한시간을 정하지 않는다. 걸린 시간은 해석에 참고할 수 있다.
관련 개념
HTP는 집·나무·사람 그림을 통해 수검자의 자기상과 대인관계 등을 탐색하는 투사적 검사다.
표준 실시에서는 그림을 정해진 순서로 그리게 하고, 그리는 동안의 행동과 소요 시간도 관찰한다.
그림만으로 성격이나 진단을 단정하지 않으며, 그림을 완성한 뒤의 질문과 다른 평가 자료를 함께 고려한다.
표준 실시에서는 그림을 정해진 순서로 그리게 하고, 그리는 동안의 행동과 소요 시간도 관찰한다.
그림만으로 성격이나 진단을 단정하지 않으며, 그림을 완성한 뒤의 질문과 다른 평가 자료를 함께 고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