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론과 기법이 옳게 짝지어진 것은?
- ①개인심리학 - 혐오기법
- ②인지치료 - 역기능적 신념 수정
- ③정신분석 - 빈의자 기법
- ④게슈탈트 상담 - 자유연상
- ⑤해결중심 상담 - 자동적 사고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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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인지치료는 부정적 자동적 사고와 그 바탕에 있는 역기능적 신념을 찾아 근거를 검토하고 수정한다. 따라서 인지치료와 신념 수정의 연결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인심리학은 생활양식과 열등감, 사회적 관심을 탐색한다. 혐오기법은 주로 행동치료에서 부적응 행동을 줄이는 데 쓰인다.
- ② 인지치료에서는 사고의 근거를 점검하고 현실에 맞게 재구성하여 역기능적 신념을 수정하므로 이 연결이 옳다.
- ③ 빈의자 기법은 게슈탈트 상담에서 미해결 감정이나 내적 갈등을 대화로 표현할 때 활용한다. 정신분석의 대표 기법은 자유연상이다.
- ④ 자유연상은 떠오르는 생각을 검열 없이 말하며 무의식적 내용을 탐색하는 정신분석 기법이다. 게슈탈트 상담은 현재의 알아차림을 중시한다.
- ⑤ 자동적 사고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것은 인지치료의 핵심이다. 해결중심 상담은 예외질문, 기적질문, 척도질문 등을 통해 해결의 단서를 찾는다.
관련 개념
인지치료는 자동적 사고와 역기능적 신념이 정서·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사고의 타당성을 검토해 수정한다.
정신분석은 자유연상으로 무의식적 갈등을 탐색하며, 게슈탈트 상담은 빈의자 기법 등으로 현재의 경험과 감정을 알아차리게 한다.
해결중심 상담은 문제의 원인 분석보다 예외와 강점, 원하는 미래를 탐색한다. 혐오기법은 행동치료 계열의 기법이다.
정신분석은 자유연상으로 무의식적 갈등을 탐색하며, 게슈탈트 상담은 빈의자 기법 등으로 현재의 경험과 감정을 알아차리게 한다.
해결중심 상담은 문제의 원인 분석보다 예외와 강점, 원하는 미래를 탐색한다. 혐오기법은 행동치료 계열의 기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