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공통적으로 설명하는 여성가족부의 청소년정책 사업은?
○ 자격과 경험을 갖춘 청소년상담전문가가 위기청소년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심리적ㆍ정서적 지지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 연계서비스를 제공함.
○ 중ㆍ고위험군 청소년에 대한 1:1 찾아가는 상담지원 서비스를 통해 문제해결에 도움을 제공하고 위기요인을 개선시킴.
○ 위기청소년을 위해 지역사회의 청소년 협력자원을 발굴ㆍ연계하며, 그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지원함.
- ①청소년동반자
- ②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 ③청소년우대 사업
- ④드림스타트
- ⑤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정답은 청소년동반자 사업이다. 상담전문가가 위기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며 관계를 지속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반자: 상담전문가가 위기청소년을 찾아가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필요한 지역 자원을 연결하므로 지문의 사업에 해당한다.
- ② 방과후아카데미: 방과 후 돌봄과 학습·체험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고위험 청소년 대상의 방문 상담이 중심은 아니다.
- ③ 우대: 청소년의 시설 이용료나 교통비 등을 할인해 주는 제도로, 전문상담가의 일대일 지원과는 성격이 다르다.
- ④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보육·복지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문이 강조한 위기청소년 방문 상담과 다르다.
- ⑤ 특별지원: 보호자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청소년에게 생활·건강·학업 등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로, 상담전문가의 지속적인 현장 개입을 가리키지 않는다.
관련 개념
청소년동반자는 위기 수준이 높은 청소년에게 상담전문가가 직접 다가가는 지원 방식이다.
상담은 심리·정서적 지지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방과 후 활동, 이용료 할인, 생활비 지원처럼 지원 내용이 정해진 사업과 구별할 때는 ‘방문형 일대일 상담’과 ‘지속적 관계 형성’을 확인한다.
상담은 심리·정서적 지지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방과 후 활동, 이용료 할인, 생활비 지원처럼 지원 내용이 정해진 사업과 구별할 때는 ‘방문형 일대일 상담’과 ‘지속적 관계 형성’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