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킨드(D. Elkind)가 제시한 청소년의 자아중심적 특성이 반영된 생각의 예로 옳은 것은?
- ①“1+1의 답이 2만은 아닐 거야”
- ②“나의 독특성을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해”
- ③“도대체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어”
- ④“남들이 겪는 일이라면 나에게도 일어나겠지”
- ⑤“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보편적 진리가 있을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엘킨드의 청소년 자아중심성 가운데 개인적 우화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이 유일해서 다른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고 믿는 경향이다. 자신의 독특성을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여기는 생각이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답의 다양성은 익숙한 결론을 의심하는 사고를 드러낼 뿐, 자신의 경험이 특별하다거나 타인이 자신을 주시한다고 믿는 자아중심성과는 관련이 약하다.
- ② 독특성에 대한 확신과 어른의 이해를 부정하는 태도는 자신의 감정과 경험이 남들과 다르다고 여기는 개인적 우화를 보여 준다.
- ③ 자기 정체성에 대한 혼란은 자신이 누구인지 탐색하는 발달 과제와 관련된다. 개인적 우화나 상상적 청중의 특징을 직접 나타내지는 않는다.
- ④ 경험의 보편성을 인정하는 생각이다. 자신에게는 남들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는 개인적 우화의 불사성·무적감과 방향이 다르다.
- ⑤ 보편적 진리를 묻는 것은 추상적 사고의 사례다. 타인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거나 자신을 유일한 존재로 여기는 모습은 드러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엘킨드는 청소년이 자기 생각과 타인의 관점을 충분히 구별하지 못할 때 나타나는 자아중심성을 설명했다.
상상적 청중은 주변 사람들이 늘 자신을 보고 평가한다고 여기는 믿음이다.
개인적 우화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이 특별하여 타인은 이해할 수 없다고 믿는 것으로, 때로는 자신에게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무적감으로 이어진다.
상상적 청중은 주변 사람들이 늘 자신을 보고 평가한다고 여기는 믿음이다.
개인적 우화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이 특별하여 타인은 이해할 수 없다고 믿는 것으로, 때로는 자신에게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무적감으로 이어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