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에 관해 다음과 같이 주장한 학자는?
○ 일탈행위는 문화적으로 규정된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사회적으로 구조화된 제도적 수단이 조화적으로 작용하지 않는 경우에 생긴다.
○ 아노미적 사회구조에 대한 적응유형을 동조형, 의례형, 혁신형, 도피형, 반역형으로 분류한다.
- ①코헨(A. Cohen)
- ②서덜랜드(E. Sutherland)
- ③허쉬(T. Hirschi)
- ④레머트(M. Lemert)
- ⑤머튼(R. M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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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문화적 목표와 제도적 수단 사이의 불일치에서 일탈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다섯 가지 적응 유형을 제시한 학자는 머튼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코헨은 지위 좌절을 겪는 청소년들이 비행 하위문화를 형성한다고 설명했다. 목표와 수단의 수용 여부에 따른 다섯 유형의 분류는 그의 이론이 아니다.
- ② 서덜랜드는 친밀한 집단과의 접촉을 통해 범죄 행동을 학습한다고 보았다. 사회구조 속 목표와 수단의 불일치를 중심으로 한 설명과는 다르다.
- ③ 허쉬는 애착·전념·참여·신념 같은 사회적 유대가 약해질 때 비행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지문의 적응 유형을 제시하지 않았다.
- ④ 레머트는 사회의 낙인이 일탈자의 자아인식과 이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목표와 수단의 관계를 다섯 유형으로 분류한 학자는 아니다.
- ⑤ 머튼은 문화적 목표와 제도적 수단의 관계로 아노미 상황의 일탈을 설명하고, 목표·수단의 수용과 거부 방식에 따라 다섯 적응 유형을 제시했다.
관련 개념
머튼의 아노미 이론은 사회가 요구하는 성공 목표와 이를 이룰 합법적 기회 사이의 긴장에 주목한다.
동조는 목표와 수단을 모두 받아들이고, 혁신은 목표를 받아들이면서 제도적 수단을 거부한다.
의례는 목표를 낮추고 수단을 따르며, 도피는 둘 다 거부한다. 반역은 기존 목표와 수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려 한다.
동조는 목표와 수단을 모두 받아들이고, 혁신은 목표를 받아들이면서 제도적 수단을 거부한다.
의례는 목표를 낮추고 수단을 따르며, 도피는 둘 다 거부한다. 반역은 기존 목표와 수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려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