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청소년기에 주로 발병한다.
ㄴ. DSM-5에서 정서장애로 분류된다.
ㄷ. ADHD를 치료할 때에는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는 약물을 사용한다.
ㄹ. 주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과잉행동이 증가하며 주의산만은 감소한다.
ㅁ. ADHD 청소년의 대인관계 기술향상을 위해서는 뇌파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다.
- ①ㄴ, ㄷ
- ②ㄱ, ㄴ, ㄷ
- ③ㄱ, ㄹ, ㅁ
- ④ㄱ, ㄴ, ㄷ, ㄹ
- ⑤ㄱ, ㄴ,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ADHD는 대체로 아동기에 증상이 나타나는 신경발달장애이며, 성장하면서 과잉행동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중추신경계 자극제 사용은 적절하지만 뇌파치료가 대인관계 기술 향상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근거는 부족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분류 오류는 짚었지만 약물치료까지 잘못된 설명에 포함했다. 중추신경계 자극제는 ADHD 치료에 사용된다.
- ② 발병 시기와 진단 분류에 관한 오류는 포함했으나, 실제로 사용되는 자극제 치료를 오류로 판단했다.
- ③ 발병 시기, 연령에 따른 변화, 뇌파치료의 효과에 관한 오류는 포함했다. 다만 DSM-5의 진단 분류 오류가 빠졌다.
- ④ 발병 시기, 진단 분류, 연령에 따른 변화는 잘못된 설명으로 골랐지만, 타당한 약물치료 설명을 포함하고 뇌파치료 관련 오류를 빠뜨렸다.
- ⑤ 발병 시기, 진단 분류, 연령에 따른 변화, 뇌파치료의 우월성에 관한 잘못된 설명을 모두 포함하고, 타당한 약물치료 설명은 제외했다.
관련 개념
ADHD는 DSM-5에서 신경발달장애로 분류되며, 여러 증상이 12세 이전에 나타나야 한다.
연령이 높아지면 눈에 띄는 과잉행동은 대체로 감소하지만 부주의나 실행기능의 어려움은 지속될 수 있다.
치료에는 중추신경계 자극제와 행동중재 등이 사용된다. 대인관계 기술은 사회기술 훈련 등 목표에 맞춘 개입을 고려하며, 뇌파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연령이 높아지면 눈에 띄는 과잉행동은 대체로 감소하지만 부주의나 실행기능의 어려움은 지속될 수 있다.
치료에는 중추신경계 자극제와 행동중재 등이 사용된다. 대인관계 기술은 사회기술 훈련 등 목표에 맞춘 개입을 고려하며, 뇌파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