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transfer)와 관련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손다이크(E. Thorndike)는 상황이 동일한 요소(자극)를 가지고 있으며 유사한 반응을 요구할 때 전이가 일어난다고 주장하였다.
ㄴ. 형태이조설(transposition theory)은 선행학습 장면에서 발견한 관계성(형태)을 후행 학습 장면에 사용하기 때문에 전이가 일어난다는 주장이다.
ㄷ. 부적 전이(negative transfer)는 선행학습이 후행학습을 촉진하는 것이며, 그 역도 성립한다.
ㄹ. 도해적 전이(figural transfer)는 원래대로의 지식이 새로운 과제에 전이되는 것이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ㄴ, ㄹ
- ⑤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손다이크의 동일요소설은 두 학습 장면에 공통 요소가 있을 때 전이가 일어난다고 보며, 형태이조설은 앞서 파악한 관계를 새 장면에 적용한다고 본다. 따라서 ㄱ과 ㄴ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일요소·관계성: 공통 요소에 따른 전이와 관계의 재적용을 설명하므로 두 진술이 모두 옳다.
- ② 동일요소·도해적 전이: 동일요소설은 옳지만, 지식이 원래 형태 그대로 옮겨지는 것은 도해적 전이의 설명이 아니다.
- ③ 관계성·부적 전이: 관계의 재적용은 옳다. 부적 전이는 선행학습이 후행학습을 방해하는 경우이므로 촉진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관계성·도해적 전이: 형태이조설의 설명은 옳지만, 도해적 전이를 지식의 단순한 원형 유지로 설명한 부분은 틀리다.
- ⑤ 부적 전이·도해적 전이: 부적 전이의 방향을 촉진으로 잘못 설명했고, 도해적 전이의 의미도 잘못 설명해 두 진술 모두 틀리다.
관련 개념
전이는 먼저 배운 내용이 나중의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정적 전이는 후행학습을 돕고, 부적 전이는 후행학습을 방해한다.
동일요소설은 학습 장면 사이의 공통 요소에, 형태이조설은 파악한 관계를 새 장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둔다. 도해적 전이는 지식을 원형 그대로 옮기는 뜻으로 볼 수 없다.
정적 전이는 후행학습을 돕고, 부적 전이는 후행학습을 방해한다.
동일요소설은 학습 장면 사이의 공통 요소에, 형태이조설은 파악한 관계를 새 장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둔다. 도해적 전이는 지식을 원형 그대로 옮기는 뜻으로 볼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