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접합체의 발달은 감수분열을 통해 발생한다.
- ②다운증후군은 성염색체 장애이다.
- ③생식세포는 22개의 상염색체와 1개의 성염색체를 갖고 있다.
- ④정상적인 인간 접합체는 48개의 염색체를 갖고 있다.
- ⑤클라인펠터(Klinefelter) 증후군은 여아에게 발생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사람의 생식세포는 감수분열을 거쳐 만들어지며, 상염색체 22개와 성염색체 1개로 이루어진 총 23개의 염색체를 갖는다. 따라서 생식세포의 염색체 구성을 바르게 설명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접합체 발달: 접합체는 정자와 난자의 수정으로 형성되고 이후 체세포분열을 거쳐 발달한다. 감수분열은 생식세포를 만드는 과정이므로 틀리다.
- ② 다운증후군: 주로 21번 상염색체가 세 개가 되어 발생하므로 성염색체 장애로 분류할 수 없다.
- ③ 생식세포 구성: 정상적인 정자와 난자는 상염색체 22개와 성염색체 1개를 가지므로 옳다.
- ④ 접합체 염색체 수: 정상적인 접합체는 정자와 난자에서 각각 23개씩 받아 총 46개의 염색체를 갖는다.
- ⑤ 클라인펠터 증후군: 대개 XXY 성염색체 구성을 가진 남성에게 나타나므로 여아에게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감수분열은 염색체 수를 절반으로 줄여 정자와 난자를 만든다.
수정 시 두 생식세포가 결합하면 정상적인 접합체의 염색체 수는 46개로 회복된다.
염색체 이상은 상염색체 이상과 성염색체 이상으로 구분하며, 다운증후군과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각각 다른 유형에 속한다.
수정 시 두 생식세포가 결합하면 정상적인 접합체의 염색체 수는 46개로 회복된다.
염색체 이상은 상염색체 이상과 성염색체 이상으로 구분하며, 다운증후군과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각각 다른 유형에 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