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뉴런은 뇌와 신경계의 기본 단위로 태아의 신경관에서 만들어진다.
ㄴ. 뇌의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의 손상은 언어장애를 초래한다.
ㄷ. 뇌량은 좌반구와 우반구를 이어주는 신경섬유 다발을 말한다.
ㄹ. 대뇌피질은 수의적인 신체움직임, 학습, 사고와 관련된 대뇌 바깥층을 말한다.
- ①ㄱ, ㄴ, ㄷ
- ②ㄱ, ㄴ,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네 진술이 모두 옳다. 뉴런은 태아의 신경관에서 발생하며, 브로카·베르니케 영역은 언어 기능, 뇌량은 양쪽 대뇌반구의 연결, 대뇌피질은 수의운동과 고등 인지 기능에 관여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ㄱ·ㄴ·ㄷ 조합은 각 진술이 옳지만, 수의운동과 학습·사고에 관여하는 대뇌피질 설명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ㄱ·ㄴ·ㄹ 조합은 옳은 진술만 담았지만, 양쪽 대뇌반구를 연결하는 뇌량의 기능도 옳게 설명되었으므로 빠진 내용이 있다.
- ③ ㄱ·ㄷ·ㄹ 조합은 옳은 진술만 담았지만, 두 언어 영역의 손상이 언어장애를 일으킨다는 설명도 옳으므로 완전하지 않다.
- ④ ㄴ·ㄷ·ㄹ 조합은 옳은 진술만 담았지만, 뉴런이 태아의 신경관에서 발생한다는 설명 역시 옳으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⑤ ㄱ·ㄴ·ㄷ·ㄹ 조합은 신경세포의 발생, 언어 영역, 반구 간 연결, 대뇌피질의 기능을 모두 정확하게 포함한다.
관련 개념
뉴런은 신경계의 구조·기능상 기본 단위이며, 태아기에 신경관의 세포로부터 분화한다.
브로카 영역은 주로 말 산출에, 베르니케 영역은 주로 언어 이해에 관여하며, 손상 위치에 따라 실어증 양상이 달라진다.
뇌량은 좌우 대뇌반구 사이의 정보 전달을 돕고, 대뇌피질은 수의운동과 학습·사고 등 고등 기능을 담당한다.
브로카 영역은 주로 말 산출에, 베르니케 영역은 주로 언어 이해에 관여하며, 손상 위치에 따라 실어증 양상이 달라진다.
뇌량은 좌우 대뇌반구 사이의 정보 전달을 돕고, 대뇌피질은 수의운동과 학습·사고 등 고등 기능을 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