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여성가족부는 탈북학생의 학교 및 사회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경로를 단계별로 체계화하여 교육지원을 하고 있다.
- ②초등학생에 해당하는 탈북학생은 ‘입국 초기’에는 하나원에서 생활하며 삼죽초등학교에서 학업과 사회적응을 지원받는다.
- ③‘전환기’를 맞는 탈북학생들을 위해 한겨레 중·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 학교와의 협력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 ④‘정착기’의 학교 맞춤형 교육 사업에서는 정규학교를 중심으로 탈북학생이 정착지 학교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종합적 지원을 제공한다.
- ⑤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은 개인특성에 따른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강화를 중점 추진방향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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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탈북학생의 단계별 교육지원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중심이 되어 추진한다. 이를 여성가족부의 사업으로 설명한 부분은 담당 부처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담당 부처를 여성가족부로 제시한 점이 틀리다. 탈북학생의 학교 적응을 위한 단계별 교육지원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교육정책에 속한다.
- ② 입국 초기 초등학생은 하나원 생활 중 삼죽초등학교와 연계된 교육을 받으며, 기초학습과 학교생활 적응을 준비한다.
- ③ 전환기에는 한겨레 중·고등학교와 같은 대안교육기관이 학업과 적응을 돕고, 일반 학교와의 연계도 이루어진다.
- ④ 정착기 지원은 학생이 실제 다니는 정규학교를 중심으로 학습과 학교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한다.
- ⑤ 학생마다 학력, 연령, 학습 공백과 적응 수준이 다르므로 개인별 교육 수요를 반영하는 것은 맞춤형 교육의 핵심 방향이다.
관련 개념
탈북학생 교육지원은 입국 초기, 전환기, 정착기의 교육 여건을 고려해 이어진다.
입국 초기에는 기초학습과 학교생활 준비를 돕고, 전환기에는 대안교육 및 일반 학교 연계를 활용한다.
정착기에는 배정된 학교를 중심으로 학습·생활 적응을 지원하며 학생의 개별 특성에 맞춰 지원 내용을 조정한다.
입국 초기에는 기초학습과 학교생활 준비를 돕고, 전환기에는 대안교육 및 일반 학교 연계를 활용한다.
정착기에는 배정된 학교를 중심으로 학습·생활 적응을 지원하며 학생의 개별 특성에 맞춰 지원 내용을 조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