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 운동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대체로 다리, 발을 능숙히 사용하기 전에 머리, 목의 통제가 가능하다.
- ②운동기술의 발달속도는 개인차가 없다.
- ③일반적으로 말단에서 중심 방향으로 발달한다.
- ④소근육 운동 기능은 생후 6개월 안에 완성된다.
- ⑤대근육 운동인 기기와 손 뻗기는 영아의 주변 탐색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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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영아의 운동발달은 대체로 머리에서 발쪽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다리와 발을 능숙하게 쓰기 전에 머리와 목을 가누게 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머리·목 통제: 머리에서 발쪽으로 발달하는 두미 원리에 부합한다. 목을 가누는 능력은 걷기 같은 하체 운동보다 먼저 나타난다.
- ② 발달속도: 운동기술을 익히는 시기에는 개인차가 있다. 발달 순서가 대체로 비슷하다고 해서 속도까지 같은 것은 아니다.
- ③ 말단·중심 방향: 일반적인 발달 방향은 몸통에서 손가락 같은 말단으로 향하는 근원 원리이므로 방향이 반대다.
- ④ 소근육 완성 시기: 손가락을 정교하게 쓰는 능력은 생후 6개월 이후에도 계속 발달하므로 그 시기에 완성되지 않는다.
- ⑤ 기기·손 뻗기: 기기는 대근육 운동이지만 손 뻗기는 팔과 손의 협응이 필요한 운동이다. 둘을 모두 대근육 운동으로 분류한 부분이 부정확하다.
관련 개념
영아의 운동발달에는 머리에서 발로 진행하는 두미 원리가 적용된다.
몸의 중심부를 먼저 통제하고 손가락 등 말단을 나중에 정교하게 쓰는 근원 원리도 적용된다.
운동기술의 발달 순서는 대체로 일정하지만, 각 기술을 습득하는 시기와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다.
몸의 중심부를 먼저 통제하고 손가락 등 말단을 나중에 정교하게 쓰는 근원 원리도 적용된다.
운동기술의 발달 순서는 대체로 일정하지만, 각 기술을 습득하는 시기와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