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0회(2021) 25번]

DSM-5의 투렛 장애(Tourett's disorder)의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달심리
  1. ①18세 이전에 발병한다.
  2. ②물질의 생리적 효과로 인해 발병되는 것이 아니다.
  3. ③틱(tic) 증상은 자주 악화와 완화를 반복한다.
  4. ④운동성 틱과 음성 틱이 동시에 나타나야만 진단된다.
  5. ⑤틱 증상은 처음 증상이 시작된 시점부터 1년 이상 지속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투렛 장애는 운동 틱과 음성 틱이 모두 나타난 병력이 필요하지만, 두 유형이 같은 시기에 나타날 필요는 없다. 따라서 동시 출현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한 내용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병 연령: 진단기준은 첫 틱이 성인기 이전에 시작될 것을 요구하므로 타당하다.
  • ② 물질 영향 배제: 약물이나 다른 물질의 생리적 효과로 증상이 설명된다면 투렛 장애로 진단하지 않으므로 타당하다.
  • ③ 악화와 완화: 틱은 경과 중 강도와 빈도가 오르내릴 수 있어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 ④ 동시 출현: 운동 틱과 음성 틱이 모두 있었어야 하지만, 서로 다른 시기에 나타나도 진단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 ⑤ 지속 기간: 첫 틱이 나타난 뒤 증상이 장기간 이어져야 한다는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투렛 장애에서는 여러 운동 틱과 하나 이상의 음성 틱이 질병 경과 중 확인되어야 한다.
두 종류의 틱이 한꺼번에 관찰될 필요는 없으며, 틱의 빈도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첫 틱이 시작된 뒤 증상이 1년 넘게 지속되고, 발병 연령과 물질·다른 의학적 상태에 관한 배제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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