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신뢰도는 측정의 일관성 문제와 관련된다.
- ②짝진 임의 배치법은 반분신뢰도를 구할 때 쓰는 방법이다.
- ③검사-재검사 신뢰도는 검사점수의 안정성에 대한 지표이다.
- ④동형검사신뢰도는 검사-재검사 신뢰도의 측정시기의 차이에 따른 문제점을 보완해 준다.
- ⑤반분법은 신뢰도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반분법은 한 검사를 둘로 나누어 얻은 점수의 상관으로 신뢰도를 추정한다. 절반 길이의 검사에서 얻은 상관은 그대로 쓰면 전체 검사의 신뢰도를 낮게 추정하므로, 과대평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관성: 신뢰도는 같은 특성을 반복하거나 유사한 방식으로 측정할 때 결과가 얼마나 일관되는지를 뜻하므로 타당한 설명이다.
- ② 짝진 임의 배치: 유사한 문항을 짝지은 뒤 각 문항을 서로 다른 절반에 배치하여 두 부분의 동질성을 높이는 반분 방식이다.
- ③ 검사-재검사: 동일한 검사를 시간 간격을 두고 시행한 점수의 상관을 보므로 시간에 따른 점수 안정성을 나타낸다.
- ④ 동형검사: 서로 다른 동형 검사로 반복 측정할 수 있어 동일 문항을 다시 풀 때 생길 수 있는 기억·연습 효과를 줄인다.
- ⑤ 반분법: 절반 길이에서 산출한 상관은 전체 검사 신뢰도보다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과대평가 경향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신뢰도는 측정에서 생기는 무작위 오차가 적고 결과가 일관될수록 높다.
검사-재검사는 시간적 안정성, 동형검사는 서로 다른 검사형 간의 동등성, 반분법은 문항 간 내적 일관성을 살핀다.
반분 상관을 전체 검사 길이에 맞춰 추정할 때는 스피어만–브라운 공식을 적용한다. 이 문항의 핵심은 반분 상관을 그대로 사용할 때의 과소추정이다.
검사-재검사는 시간적 안정성, 동형검사는 서로 다른 검사형 간의 동등성, 반분법은 문항 간 내적 일관성을 살핀다.
반분 상관을 전체 검사 길이에 맞춰 추정할 때는 스피어만–브라운 공식을 적용한다. 이 문항의 핵심은 반분 상관을 그대로 사용할 때의 과소추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